미국, 협력 가정교회 출범식… ACLC의 여정, 협력 가정교회로 이어지다

미국 뉴요커 호텔에서 협력 가정교회 출범식이 천력 2월 12일부터 14일까지(3.30~4.1) 열렸다. 행사는 친교 만찬으로 시작해 미국기독교성직자협의회(ACLC)의 역사와 여정을 돌아보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성직자들은 발표를 통해 축복결혼의 의미와 기독교 적용 방안을 논의했으며, 이후 벨베디어 수련소와 이스트가든을 방문해 정성을 들이고, 참부모님의 생애를 접했다. 던클리 대륙회장은 축복을 통한 구원의 의미를 강조했고, 성직자들은 협력 가정교회를 중심으로 축복결혼 확산에 동참할 것을 […]

한국종교협의회, 안중근 의사 순국 116주년 추모식 및 동북아 역사 문화탐방

역사 순례와 평화 정신의 재조명 안중근 의사 순국 116주년을 맞아 천력 2월 8일부터 12일까지 (3.26~30) ‘동북아 역사 문화탐방’이 진행됐다. 한국종교협의회와 KCLC 성직자들이 참여한 이번 탐방은 안중근 의사의 삶을 기리는 동시에 참부모님의 평화 사상을 조명하는 자리였다. 성직자들은 여순 일본 관동 법원 기념관을 찾아 안 의사 추모식을 가졌으며, 고구려 유적지를 찾아 역사와 문화를 돌아봤다. 이어 백두산 천지에 […]

카메룬, 아켈레 콤란·콘솔레르 천보가정 성의 전달식

헌신 선교의 열매, 천보가정 성의 전달 카메룬 협회 본부에서 천력 2월 11일(3.29) 아켈레 콤란·콘솔레르 천보가정의 성의 전달식이 거행됐다. 해당 가정은 카메룬과 베냉에서 헌신적으로 선교 활동을 이어왔다. 남편 성화 후, 신종족메시아 활동으로 천보가정을 이룬 부인 콜솔레르씨는 딸과 함께 천보가정 성의를 받으며 기쁨을 나눴고, 하늘 섭리를 위해 앞으로 더 힘써 나갈 뜻을 밝혔다.

브라질 상파울루 특별 연합예배… 온오프라인 1,600여 명 한마음으로

축복가정 중심 공동체 결속과 비전 공유 브라질 상파울루 협회 본부에서 특별 연합예배가 천력 2월 11일(3.29) 열렸다. 온오프라인으로 1,6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효정밴드의 연주로 예배가 시작됐다. 김동우 신중남미 대륙 회장은 축복가정이 믿음과 실천으로 하늘의 뜻을 이루는 천보가정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아딜손 코레아 천보 가정교회장은 천보가정교회 승리를 식구들과 나누며 은혜를 전했다. 식구들은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삶과 […]

‘하이어 그라운드’ 북미 순회 예배… 미국 중서부·서부에서 이어져

신앙 기반 강화와 세대 간 교류 확장 ‘하이어 그라운드’ 북미 순회가 천력 1월 15일부터 2월 11일까지(3.3~29) 미국 중서부와 서부 주요 지역에서 진행되며, 신앙의 방향을 재확인하고 세대 간 교류를 넓히는 흐름으로 이어졌다. 이번 순회에서 데미안 던클리 대륙회장은 오마하, 미주리, 미시간, 시카고 등 중서부 지역 교회를 방문해 식구들과 식사, 질의응답 등을 통해 현장 중심의 소통을 이어갔다. 3월 […]

천일국 14년 성화 참자녀님 추모예배… 참자녀님들과의 추억 회고

추모와 결의, 공동체 사명 재확인 천일국 14년 성화 참자녀님 추모예배가 천력 2월 10일(3.28) 천심원에서 거행됐다. 참가정과 원로 및 섭리 기관장, 식구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기성 천심원장은 참가정 사위기대와 하나 되어 굳센 믿음으로 전진하겠다고 기도했다. 참가정을 시작으로 섭리 기관장과 참석자들의 경배가 이어졌으며, 엄윤형 인천경기서부교구장은 참자녀님들과의 추억을 서신으로 회고했다. 송용천 협회장은 추모사를 통해 희생과 헌신의 […]

미국, WCLC(세계기독교성직자협의회) 21일 기도 정성 및 온라인 세미나

종교 자유 연대와 글로벌 협력 강화 세계기독교성직자협의회(WCLC)는 천력 1월 19일부터 2월 9일까지 (3.7~27) 21일간 종교 자유를 위한 기도 정성을 이어갔다. 안젤로 로자리오 대주교가 인도한 이번 정성은 매일 생중계를 통해 종교 간 화합과 참어머님의 안위를 위해 진행됐다. 3월 25일에는 ‘새로운 여명이 밝아오는 한국’을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가 개최됐다. 이날 세미나에는 지난 2월, 천심원에서 타냐 에드워드 목사와 요하네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