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2지구 부부 모임…축복의 가치를 되새긴 시간
브라질 2지구 부부 모임이 천력 7월 3일(8.15) 2지구 본부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1970~80년대 복고풍을 주제로 축복의 가치를 나누고, 팀 활동과 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부부의 유대를 다졌다. 호닐슨 아제베두 지구장은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가정을 세워 나갈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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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2지구 부부 모임이 천력 7월 3일(8.15) 2지구 본부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1970~80년대 복고풍을 주제로 축복의 가치를 나누고, 팀 활동과 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부부의 유대를 다졌다. 호닐슨 아제베두 지구장은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가정을 세워 나갈 것을 강조했다.
아르헨티나 협회 본부에서 천력 7월 4일(8.16) 어린이날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전도 대상자 40명을 포함해 120여 명이 참석했다. 아르헨티나 협회는 피에로 공연과 댄스, 마술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선물로 어린이들과 가족들에게 뜻깊은 추억을 선사했다.
신중남미 ‘천일국 전도 시스템 완성을 위한 효정 40일 수련회’가 천력 5월 17일부터 6월 27일까지(7.1~8.9) 브라질 자르딘 수련원에서 거행됐다. 8월부터 시작되는 4개월 전도 활동을 앞두고 열린 이번 수련회에는 20개국에서 250여 명이 참석했다. 수련생들은 매일 말씀훈독과 기도 정성을 쌓았고, 자르딘 농장 봉사활동에도 참여했다. 40일 수련을 마친 효정팀은 신중남미 19개국에 파송돼 12월까지 전도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도미니카공화국 아르모니아 이 파스 농장에서 요요 카프 세미나가 천력 6월 18일부터 20일까지(7.31~8.2) 열렸다. 세미나에서는 참부모님 생애노정과 퓨어워터 정체성을 바탕으로 강의와 조별 토론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말씀을 실천하는 퓨어워터가 될 것을 다짐했다.
브라질 지도자 총회가 천력 5월 22일부터 24일까지(7.6~8) 자르딘 수련원에서 열렸다. 김동우 대륙회장은 천심원과 천보가정, 퓨어워터 섭리의 실체적 결실을 당부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사역을 점검하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기쁨과 승리를 올려드릴 것을 결의했다.
참어머님의 자르딘 방문을 기념하는 모림절 2주년 기념 파쿠 치어 방류 행사가 천력 5월 23일(7.7) 브라질 자르딘 수련원에서 열렸다. 김동우 대륙회장은 치어가 건강하게 성장해 신중남미 섭리의 희망과 발전을 상징하는 존재가 되기를 기원했다. 참석자들은 3천 마리의 치어를 자연으로 돌려보내며 섭리 완성을 향한 힘찬 전진을 다짐했다.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내셔널 가든에서 천심원 천보 대부흥회가 천력 5월 21일(7.5) 온·오프라인으로 열렸다. 김성남 천심원 신중남미 분원장은 정성과 기도를 통해 하늘부모님의 사랑을 상속받을 수 있음을 강조했다. 식구들은 찬양역사와 조상해원·축복식의 은혜를 나누며 일상 속 신앙 실천을 다짐했다.
브라질 청년연합이 인성교육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비전을 가진 청년’ 1학기 발표회를 천력 5월 18일(7.2) 조안나 스포지투 주립학교에서 열었다. 청년연합 인성교육팀이 지난 3월부터 진행한 이번 프로젝트에서 학생들은 인간의 가치와 존엄성,갈등 해결 방안 등을 배우고, 연극과 음악 등 예술을 통해 자신들의 생각을 표현했다. 인성교육팀은 2학기에도 평화의 가치를 주제로 교육을 이어가며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중남미 효정 40일 수련회 개회식이 천력 5월 17일(7.1) 브라질 자르딘 수련원에서 열렸다. 천일국 전도 시스템 교육에 중점을 둔 이번 수련에는 효정팀과 목회자 등 230여 명이 참석했다. 김동우 대륙회장은 천일국 전도 시스템을 현장에 적극 적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참석자들은 수련을 통해 전도 역량을 높이고, 새식구들을 축복으로 인도할 것을 결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