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타리카, 축복가정 부부 화합 프로그램…감사로 잇는 부부의 마음

코스타리카 산호세 본부교회에서 천력 8월 23일(10.3) 축복가정 부부 화합 프로그램이 열렸다. 안드레스 바란테스 강사는 ‘하늘부모님과 배우자와의 관계’를 주제로 부부 사이에서 이해와 존중, 사랑이 갖는 중요성을 전했다. 참가자들은 그동안 마음속에 쌓아두었던 서운함을 내려놓고 배우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합심기도를 통해 서로를 더욱 이해하고 배려하며, 참사랑을 실천하는 부부가 될 것을 다짐했다.

문화로 만나는 새로운 인연… 도미니카공화국, 청년 문화교류 행사

도미니카공화국 본부교회에서 천력 8월 30일(10.10) IAYSP와 CARP가 주최한 청년 문화교류 행사가 열렸다. 호프 고메스 야마구치 청년회장은 평화와 봉사를 실천하는 청년을 양성하는데 참부모님의 이상이 중요한 바탕이 된다고 강조했다. 참가자들은 각국의 전통과 문화를 소개하며 상호 이해와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찬양으로 되새긴 감사의 삶… 브라질, 제4회 특별찬양예배

브라질 핀헤이로스 교회에서 천력 8월 17일(9.27), 온·오프라인으로 5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특별찬양예배가 열렸다. 루카스 바르보사 신중남미 문화부장은 ‘하늘부모님과의 관계와 감사하는 삶’을 주제로 말씀을 전하며, 일상에서 감사하는 삶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식구들은 찬양과 기도로 마음을 모으며 하늘부모님께 감사와 사랑을 올렸다.

볼리비아, 신중남미 효정팀 전도 활동… 대학가 전도와 봉사로 이어진 새로운 만남

볼리비아에서 천력 6월부터 8월(8~9월)까지 신중남미 효정팀과 현지 CARP 회원을 중심으로 4개월 전도 활동이 진행됐다. 12월까지 예정된 활동에서 대학가를 중심으로 4개 지역에 카프센터를 새롭게 개원했으며, 효정팀 21명과 현지 회원들은 노방전도와 청소봉사,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전도대상자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9월까지 총 34명이 새식구로 연결되는 결실을 거뒀다. 이들은 원리교육에 참여하며 가정연합 신앙을 배워가고 있다.

브라질, 제3회 청년예배… 말씀과 찬양으로 하나 된 청년들

브라질 캄포 그란지 교회에서 천력 8월 9일(9.19), 약 50명의 청년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청년예배가 열렸다. 이날 예배는 말씀과 찬양,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전도대상자들과 교회 청년들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를 알아가고 심정을 나누는 장이 되었다. 청년예배는 지역 청년들을 연결하는 지속적인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도미니카공화국, 2세 축복 준비 부모 세미나… 가정에서 시작하는 축복 준비

도미니카공화국 산토도밍고 본부 교회에서는 천력 8월 2일(9.12) 2세 축복 준비를 위한 부모 세미나가 열렸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축복을 앞둔 2세 자녀들의 신앙생활과 구체적인 축복 준비 과정이 공유됐다. 참석한 부모들은 가정에서부터 실질적인 축복 준비를 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볼리비아, CARP 순회 세미나…일상에서 이어가는 신앙과 전도

볼리비아 CARP 순회 세미나가 전국 12개 센터에서 천력 7월 10일부터 25일까지(8.22~9.6) 이어졌다. ‘천일국 체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1일 수련’을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서는 일상에서의 원리 실천과 전도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청년 식구들은 구체적인 전도 계획을 세우고, 신중남미 효정팀과 함께 120일 활동에 함께할 것을 결의했다.

청년들과 나눈 축복과 이상가정의 가치… 도미니카공화국, 이상가정 세미나

천력 7월 24일부터 25일까지(9.5~6), 도미니카공화국 아르모니아 이 파스 중앙수련원에서 이상가정 세미나가 열렸다. 이번 세미나에는 산 프란시스코 데 마코리스 소방대 소속 청년들이 참석했다. 베르나르도 크루스 페랄타 카리브 교구장과 세사르 레갈라도 협회 교육국장은 축복의 가치와 퓨어워터의 역할을 전했다. 참가자들은 인류구원과 평화세계 실현을 위해 걸어온 참부모님의 섭리적 경륜을 배우며 이상가정의 비전을 되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