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2026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참가…책으로 잇는 인류 한 가족의 꿈

독일 협회가 천력 8월 27일부터 9월 1일(10.7~11)까지 2026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 참가해 참부모님의 생애와 업적, 평화 비전을 소개했다. 전시 부스에는 참부모님 자서전과 연설문, 원리강론을 비롯해 가정과 청소년 교육, 종교, 평화 등을 다룬 서적이 여러 언어로 마련됐다. 관람객들은 전시된 도서를 통해 참부모님의 사상과 활동을 접할 수 있었다. 이번 도서전은 참부모님의 평화 비전을 알리며 인류 한 가족의 가치를 […]

몰도바, 2026 피스로드…19km의 길 위에 담은 평화

2026 몰도바 피스로드가 천력 9월 1일(10.11) 키시너우에서 열렸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는 50여 명의 라이더들이 참가했고, 19킬로미터를 달리며 평화와 화합의 의미를 나눴다. 몰도바 아마추어 자전거 클럽이 주최하고 몰도바 협회가 지원한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도시 기념일을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폴란드, 공동체 비전 수립을 위한 합심기도회…기도와 성찰로 다지는 신앙의 토대

폴란드 글라노프에서 공동체 비전 수립을 위한 합심기도회가 천력 8월 30일부터 9월 1일(10.10~11)까지 열렸다. 식구들은 찬양과 말씀훈독, 합심기도를 통해 마음을 모으며 신앙의 중심을 되새겼다. 이어 공동체 비전보드를 제작하며 현재의 강점과 개선 과제를 살펴보고,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이튿날에는 예배와 함께 산책을 통해 친목을 다졌으며,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공동체를 만들어 갈 것을 다짐했다.

폴란드, 매칭 및 축복 준비 수련… 축복의 가치를 함께 배우는 부모와 자녀

신유럽중동 축복가정부 주관으로 진행된 매칭 및 축복 준비 수련이 천력 8월 22일부터 24일(10.2~4)까지 폴란드 글라노프에서 열렸다. 2세 청년들과 부모들은 축복 준비 교육과 관련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축복의 가치를 거듭 확인했다. 특히 부모·자녀 간 대화와 소그룹 활동을 통해 상호 이해와 신뢰를 높이고, 건강한 관계 형성을 위한 소통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코소보, 2026 발칸 국제 청년 평화 정상회의… 대화에서 행동으로, 국경을 넘는 청년들의 연대

2026 발칸 국제 청년 평화 정상회의가 천력 8월 21일부터 24일(10.1~4)까지 코소보 미트로비차에서 열렸다. YSP 발칸 주관으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51개국 청년 지도자 130여 명이 참석해 ‘평화 실천가로서의 청년: 대화에서 행동으로’를 주제로 평화 구축을 위한 청년들의 역할을 논의했다. 참가자들은 워크숍과 토론을 통해 공동체 간 청년 교류, 갈등 해소, 혐오 표현과 사회적 양극화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

우크라이나, 3박4일 산악 수련…산길 위에서 배우는 위하여 사는 삶

우크라이나 카르파티아 산맥에서 천력 8월 1일부터 3일까지(9.11~13) 산악 수련이 열렸다. 식구들은 3일간 험준한 산길 23km를 이동하며 두 개의 봉우리를 등정하고, 자연 속에서 서로 교류하며 유대를 다졌다. 야외 교육에서는 ‘위하여 사는 삶’과‘건강한 관계’를 주제로 서로에 대한 책임과 약속의 중요성, 건강한 관계를 바탕으로 한 공동체 문화에 대해 함께 나눴다.

체코, 세대 간 가족 모임… 세대를 잇는 사랑과 나눔의 장

체코 흐라호프에서 천력 8월 15일부터 18일(9.25~28)까지 나흘간 100여 명의 식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세대 간 가족 모임이 개최됐다. ‘위하여 사는 삶’을 주제로 열린 이번 모임에서 참가자들은 특별예배와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함께하며 식구 공동체로서의 가치와 유대를 다졌다. 참가자들은지역 자선단체에 전달할 선물과 카드를 만들고, 문화 프로그램과 대화를 통해 서로의 신앙과 경험을 나눴다.

스페인, ‘2026 종교의 밤’… 가정연합의 평화 비전을 알리다

스페인 협회는 천력 8월 16일(9.26), ‘2026 종교의 밤’ 행사를 맞아 바르셀로나 센터를 지역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이날 스페인 협회는 가정연합과 원리강론을 소개하고, 참부모님의 초종교 활동을 담은 영상 상영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서로 화합하고 존중하는 뜻깊은 시간을 나눴다.

슬로바키아, HARP 모임… 새 학기를 여는 신앙과 화합

새 학기를 앞두고 열린 슬로바키아 HARP 모임은 천력 7월 23일부터 25일까지(9.4~6) 니트라에서 진행됐다. 슬로바키아를 비롯해 폴란드와 벨라루스, 에스토니아의 미래세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참가자들은 친교와 화합의 시간을 나누며 말씀을 중심으로 신앙을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