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니아, 2026 퓨어워터 축제…사랑을 실천하는 청년들의 다짐

알바니아 협회가 천력 5월 21일부터 23일까지(7.5~7) 티라나 평화대사관에서 ‘2026 퓨어워터 축제’를 열었다. 청년들이 직접 준비한 이번 축제에서 만졸라 바스마티치 협회장은 퓨어워터의 의미를 전하며 청년들을 격려했다. 참가자들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삶을 다짐했다.

몰도바, 세계 어린이날 행사 및 제3회 행복한 가정 축제…어린이와 가정이 함께하며 행복의 가치 확산

천력 5월 20일(7.4) 몰도바 협회가 키시너우와 코스탄갈리아에서 세계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교육 프로그램과 창작 활동이 이어졌으며, 노동사회보장부의 공식 인정을 받았다. 같은 날 부조르 마을에서는 ‘제3회 행복한 가정 축제’가 열려 축복식도 함께 거행됐다. 참석한 부부들은 참사랑을 중심으로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갈 것을 약속했다.

두승연 세계선교본부장 알바니아 방문… 사랑과 존중의 가치로 가정과 평화의 의미를 나누다

두승연 세계선교본부장이 천력 4월 9일부터 11일까지(5.25~27) 알바니아 티라나를 방문했다. 순회 첫날에는 ‘가정, 평화와 사회 질서의 토대’를 주제로 세계 가정의 날 기념 콘퍼런스가 열렸으며, 지역사회 지도자와 국제 대표단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기조연설에서 두 본부장은 사랑과 책임, 상호 존중의 가치를 강조했다. 또한 방문 기간 현지 지도자 및 식구들과의 만남을 통해 참부모님의 비전과 실천 방향을 공유하였다.

독일 2026 성령강림절 축제… 세대를 잇는 사랑의 공동체를 향해

독일 협회 주최 ‘2026 성령강림절축제’가 천력 4월 7일부터 8일까지(5.23~24) 노이뮐레 수련원과 바트 캄베르크에서 열렸다. 올해로 19주년을 맞은 이번 행사는 축복가정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세대 간 화합과 교류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두승연 세계선교본부장은 열린 마음으로 사랑의 공동체를 세워나갈 것을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카렌 포크 신유럽중동 청년국장 취임식도 함께 진행됐다. 식구들은 사랑과 화합의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축복가정이 […]

알바니아 2026 축복가정 연례 모임… 가족의 소중함과 공동체의 의미를 나눈 만남

알바니아 2026 축복가정 연례 모임이 천력 4월 6일부터 8일까지(5.22~24) 뮬레트 수련원에서 열렸다. 이번 모임에는 8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영적 성장과 가족 관계 증진을 위한 상담과 친교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1세와 2세, 효동들은 세대별 프로그램을 통해 신앙과 가정의 가치를 배우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했다.

루마니아, 공립학교 평화 조성 교육 프로그램… 상생과 존중의 가치를 나누는 평화교육

국제구호우호재단(IRFF) 루마니아 지부는 5월 초 네그릴레슈티의 파트너 학교에서 평화 조성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신종족메시아 선교팀과 학생, 교사 40여 명이 함께 참여했으며, 위하는 삶과 상호 존중, 조화를 주제로 배움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학교와 지역 간 협력 체계도 강화됐다.

몰도바, 세계 가정의 날 기념행사… 가정의 의미를 되새긴 가족 체험과 축복 서약의 시간

몰도바 전역에서 천력 3월 29일(5.15) 세계 가정의 날 기념행사가 열렸다. 칸테미르와 키시나우를 비롯한 지역에서는 다양한 연계 행사가 진행되며 지역 사회 참여가 확대됐다. 몰도바 협회는 지역 기관들과 협력해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축복 서약을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세대를 아우르는 참여 속에서 가정이 사회의 든든한 뿌리임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탈리아, 2026 패밀리 페스티벌 개최… 가정의 가치와 축복의 기쁨을 나누다

2026 패밀리 페스티벌이 천력 3월 24일(5.10) 이탈리아 베르가모 안드레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됐다. 홀리밴디트 공연이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또한 축복식도 함께 진행돼 베르가모의 신규 축복가정과 초청된 일반 커플 7쌍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이번 행사가 지역사회에 건강한 가정문화와 평화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