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종교의 자유’ 콘퍼런스… 종교 자유와 보편적 인권을 위한 국제적 연대

세계 인권의 날을 맞아 네덜란드 협회가 천력 8월 11일(9.21), 헤이그에서 일본 내 종교 자유를 주제로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콘퍼런스에서는 고토 도루 씨가 12년 5개월간 겪은 강제 감금 및 탈회 강요 피해를 증언했다. 이어 인권 전문 변호사 3명과 국경없는 인권(HRWF) 관계자는 일본의 종교 자유 관련 법적 문제점을 분석하고, 로마 규정 등 국제법을 통한 대응 방안을 집중 […]

세대를 잇는 따뜻한 한 끼… 독일, 제3회 노이뮐레 가족 피자 페스티벌

독일 노이뮐레에서 천력 8월 3일(9.13) 제3회 가족 피자 페스티벌이 개최됐다. 생후 5개월부터 75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한자리에 모여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식구들은 직접 피자를 만들며 어울렸고, 세대 간 화합을 다졌다. 2022년과 2024년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는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노이뮐레의 가족 축제로 이어지고 있다.

포르투갈, 제3회 뉴 호프 낚시 워크숍… 해양 섭리 정신을 잇는 미래세대

제3회 뉴호프 낚시 워크숍이 포르투갈 포르투교회에서 천력 7월 22일부터 27일까지(9.3~8) 열렸다. 유럽 5개국 미래세대 참가자들은 낚시 실습과 간증을 통해 참부모님의 해양 섭리 정신을 되새겼다. 참가자들은 참부모님의 평화 노정을 체휼하며 해양 섭리 비전을 실체화할 것을 다짐했다.

불가리아, 축복가정 워크숍 ‘더 넥스트 웨이브’… 세대를 잇는 축복가정의 책임

불가리아 팜포로보 산악 리조트에서 천력 7월 23일부터 26일까지(9.4~7) 축복가정 워크숍 ‘더 넥스트 웨이브’가 열렸다. 이번 워크숍은 1세와 2세 축복가정이 함께 했으며, 축복을 주제로 말씀 교육과 간증, 액티비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세대 간 이해를 넓히고, 축복가정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재확인했다.

신유럽중동, 1개월 하계 전도…문화와 말씀으로 이어진 한 달의 전도 여정

신유럽중동 각국에서 천력 6월 23일부터 7월 24일까지(8.5~9.5), 한 달간 하계 전도 활동이 펼쳐졌다. 헝가리에서는 한일 문화 체험과 훈독회, CARP 가을학기 출범식이 열렸으며, 러시아 모스크바에서는 한국문화 소개와 함께 참부모님 말씀 세미나가 이어졌다. 영국 식구들은 런던 그리니치 공원에서 시민들에게 참어머님을 증거하며 평화의 메시지를 전했다.

유럽 CARP 하계 워크숍

천력 7월 12일부터 18일까지(8.24~30), 독일 바트캄베르크에서 ‘불의 전차’를 주제로 유럽 CARP 하계 워크숍이 열렸다. 각국 청년들은 내적 성장과 리더십 두 과정으로 나뉘어 말씀과 인성교육을 받고, 공동체를 이끄는 지도자로서의 역량을 다졌다. 참가자들은 지역 봉사와 청년 전도 활동을 보다 공고히 할 것을 다짐했다.

신앙과 우정으로 채운 여름… 포르투갈, HARP·CARP 하계 워크숍

포르투갈 HARP·CARP 하계 워크숍이 천력 7월 6일부터 10일까지(8.18~22) 전도 대상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카스카이스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훈독과 말씀 교육을 비롯해 스포츠와 공동체 활동에 참여하며 서로의 신앙과 우정을 나눴다. 또한 신앙의 가치를 삶에 새기며 하늘이 바라는 퓨어워터로 성장할 것을 다짐했다.

동·북유럽 전도 캠페인 및 선교활동…유럽 각지로 이어지는 전도와 선교의 발걸음

유럽 각지에서 천력 6월 10일부터 7월 4일까지(7.23~8.16) 하계 전도 캠페인과 선교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러시아에서는 21일 전도 캠페인을 통해 거리 전도와 말씀 강의를 진행했고, 스웨덴과 체코, 우크라이나에서는 청년선교사 중심의 문화 워크숍과 스포츠 활동이 펼쳐졌다. 식구들은 지속적인 전도 활동으로 신앙 환경권을 만들어 갈 것을 결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