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승연 세계선교본부장이 천력 4월 9일부터 11일까지(5.25~27) 알바니아 티라나를 방문했다. 순회 첫날에는 ‘가정, 평화와 사회 질서의 토대’를 주제로 세계 가정의 날 기념 콘퍼런스가 열렸으며, 지역사회 지도자와 국제 대표단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기조연설에서 두 본부장은 사랑과 책임, 상호 존중의 가치를 강조했다. 또한 방문 기간 현지 지도자 및 식구들과의 만남을 통해 참부모님의 비전과 실천 방향을 공유하였다.

두승연 세계선교본부장이 천력 4월 9일부터 11일까지(5.25~27) 알바니아 티라나를 방문했다. 순회 첫날에는 ‘가정, 평화와 사회 질서의 토대’를 주제로 세계 가정의 날 기념 콘퍼런스가 열렸으며, 지역사회 지도자와 국제 대표단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기조연설에서 두 본부장은 사랑과 책임, 상호 존중의 가치를 강조했다. 또한 방문 기간 현지 지도자 및 식구들과의 만남을 통해 참부모님의 비전과 실천 방향을 공유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