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효정 원패밀리 썸머캠프… 효정으로 이어진 한 가족

일본 축복가정들이 함께한 ‘2026 효정 원패밀리 썸머캠프’가 천력 7월 9일부터 13일까지(8.21~25)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절대성과 축복의 가치를 배우고 다양한 한국 문화를 체험했다. 또한 참어머님께 올리는 서신을 작성하고 성지를 순례하며 참부모님의 삶과 효정의 의미를 되새겼다.

신앙과 정체성을 찾아가는 배움의 여정 시작… 신일본, ‘Pure Water College 2026’ 개회식

신일본 청년 대학생 ‘Pure Water College 2026’ 수련회가 여수 해양수련원에서 개최됐다. 참가자들은 지난 천력 6월 28일(8.10) 오리엔테이션과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수련회에서는 참부모님 생애노정과 성지순례 등 신앙과 정체성을 다지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일정은 8월 26일까지 이어진다.

2026 효동 서머스쿨 캠프…참부모님의 발자취를 따라 배우고 꿈꾸다

신일본 2·3세 효동 120여 명이 함께한 ‘2026 효동 서머스쿨’이 천력 6월 20일부터 25일까지(8.2~7) 열렸다. 효동들은 크루즈 유람과 신비동물원 등을 탐방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쌓았으며, 천정궁과 천원궁을 순례하며 하늘부모님의 사랑과 섭리의 숨결을 느꼈다. 문연아 선학학원 이사장은 하늘부모님과 대화하는 삶을 강조하고, 퓨어워터로서 참어머님께 건강하고 밝게 자라는 모습을 보여드리자고 당부했다. 이후 효동들은 파주 애기봉 전망대를 찾아 남북통일을 염원하고, […]

신북미, JGLP 오리엔테이션…북미 섭리 현장에서 다져가는 미래세대의 신앙과 사명

신일본 JGLP 수련생 12명이 천력 6월 11부터 24일까지(7.24~8.6) 미국과 캐나다에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캐나다에서는 클리어스톤 성지와 토론토교회 등에서 수련을 이어갔고, 미국 인디애나폴리스교회에서는 데미안 던클리 대륙회장의 지도 아래 북미 섭리 역사에 대해 배웠다. 수련생들은 이번 교육으로 신앙을 공고히 하며 미래세대로 우뚝 설 것을 다짐했다.

신대만 퓨어워터 특별 수련, 문신출 선교사 초청 간담회…참부모님의 심정과 소망에 연결되며 효정의 길 다짐

7월 17일부터 30일까지 신대만 퓨어워터 특별 수련회가 진행되는 가운데 천력 6월 14일(7.27) 문신출 선교사 초청 간담회가 열렸다. 문신출 선교사는 수련생들과 질의응답을 나누며 참부모님의 심정과 소망에 더욱 깊이 연결될 것을 당부했다. 수련생들은 간담회를 통해 하늘 섭리의 비전을 되새기고 참부모님의 뜻을 실천하는 효정의 주역이 될 것을 결의했다.

신일본 성화학생 서머스쿨…참부모님의 심정 만나며 미래 비전 세워

신일본 성화학생 서머스쿨이 천력 6월 10일부터 17일까지(7.23~30) 7박 8일간 진행됐다. ‘본향 땅에서 참부모님의 심정을 만나자’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서머스쿨은 일본 성화학생들이 한국의 주요 성지를 순례하며 신앙의 뿌리를 확인하고, 미래세대로서의 비전을 세웠다. 참석자들은 명랑 운동회를 통해 한일 간 우애를 다지고, 천원궁을 방문해 참부모님의 생애와 섭리적 노정을 깊이 체휼했다. 문연아 선학학원 이사장은 간담회를 통해 미래세대 지도자로서 갖춰야 […]

[특집] 시련 속에서도 전진하는 신일본 미래세대…신일본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JGLP) 출발 수련

지난 2026년 3월 일본 고등법원의 해산판결 확정 이후 전례 없는 시련 속에서도, 참어머님의 섭리적 비전과 천애축승자의 방일 행보를 중심으로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어 가는 신일본 미래세대의 결의와 프로젝트, 그 은혜의 현장을 소개한다. <편집자 주> 시련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전진하는 신일본 미래세대, 그리고 그 노정에 임하시는 참어머님의 사랑, 그 길 위에 함께 하는 천애축승자의 발걸음. 지난 3월, […]

대만 일원도 효정교육 씨앗 강사 양성교육… 평화문화를 이끌 효정교육 지도자 양성

세계평화무도연합과 대만협회가 공동 주최한 ‘대만 일원도 효정교육 씨앗강사 양성교육’이 천력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5.16~17) 신좡 모란심 시민활동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교육에는 현지 교육생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대만 내 일원도 보급을 이끌 전문 강사를 양성하고 평화문화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일원도와 효정 문화를 지역 사회에 널리 전할 것을 다짐했다.

2026 한일 요코하마 피스리그 개최… 한일 미래세대가 함께 만든 평화의 축제

한일 미래세대의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2026 한일 요코하마 피스리그’가 천력 3월 30일(5.16)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과 일본의 어린이·청년 선수단 및 스태프 등 140여 명이 참가해 교류와 친선을 나눴다. 최종 우승은 일본 기후현 팀이 차지했으며, 참가자들은 언어와 국경을 넘어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관계자들은 미래세대가 지구촌 평화의 주역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