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LC, 제8회 ‘천국의 열쇠’ 세미나… 사랑과 희생의 가치를 나누다

태평양기독교성직자협의회(PCLC)가 천력 9월 3일(10.13), 신아시아태평양 9개국 성직자와 지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회 ‘천국의 열쇠’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어린 양의 혼인’이라는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서 야마다 유타카 대륙회장은 지도자들의 희생과 봉사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로버트 키틀 박사는 어린 양 혼인 잔치에 대한 섭리적 의미를 전했다. 참석자들은 사랑과 희생의 가치를 되새기고, 천일국 안착 승리를 위한 결의를 새롭게 다졌다.

필리핀, 비콜 지역 모임…미래세대와 함께 그리는 공동체의 내일

미래세대 육성과 신앙 강화를 위한 모임이 천력 8월 22일부터 24일(10.2~4)까지 필리핀 비콜에서 개최됐다. 레가스피 교회에서 철야 기도회를 통해 정성을 모았으며, 둘째 날에는 알바이주 청소년개발국 등 유관 기관과의 간담회를 통해 청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진 성일 예배에서 레오 안젤로 T. 할로그 교구장은 참사랑의 가치를 바탕으로 굳건한 공동체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예배 후에는 청년 및 장학생 모임과 함께 […]

나를 넘어, 서로를 향한 사랑… 호주, 미래세대 봄 수련회

호주 시드니 평화대사관에서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한 봄 수련회가 천력 8월 21일부터 24일(10.1~4)까지 열렸다. ‘퓨어워터의 삶으로 함께 살아가자’란 주제 아래 수련생들은 강의와 체험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참부모님의 생애와 가치를 깊이 체휼하는 시간을 가졌다. 야마다 유타카 대륙회장은 순결 교육을 통해 올바른 성 가치관을 강조하고, 한계를 넘어 타인을 사랑하는 퓨어워터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수련생들은 사랑과 […]

필리핀, 다구판 센터 기공식… 개척의 정신을 이어 새로운 미래를 열다

천력 8월 23일(10.3), 필리핀 루손 다구판 시에서 센터 기공식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레오 안젤로 T. 할로그 교구장과 식구들이 함께한 가운데 초창기 섭리적 열정과 헌신을 기억하고, 그 여정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기념 문서 서명과 타임캡슐 매설이 진행됐으며, 식구들은 참부모님의 말씀을 가슴에 품고, 다구판 센터의 발전과 미래세대를 위해 전진할 것을 결의했다.

선화 HJ 글로벌 교육센터, 미래세대 대상 1:1 화상영어 프로그램 운영

선화 HJ 글로벌 교육센터가 신한국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1:1 맞춤형 화상영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청년·대학생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만 40세 이하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10월 19일부터 11월 27일까지 6주간 진행되며, 총 12회의 온라인 수업으로 구성된다. 참가비는 15만 원으로, 회당 수업료는 1만 2,500원이다. 참가자는 신청 후 담당자의 안내에 따라 오리엔테이션과 등록 절차를 거쳐 수업에 […]

호주, ‘행복한 삶의 비결’ 청년 소통 모임…청년들이 나눈 참사랑과 행복의 의미

호주 시드니 평화대사관에서 천력 8월 6일(9.16), ‘행복한 삶의 비결’을 주제로 청년 소통 모임이 열렸다. 청년 리더와 UPA, 신탑건 선교사들은 참부모님 말씀을 전하고 그룹 토론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위하여 사는 삶과 참사랑의 의미를 되새겼다.

말레이시아, 2세 축복 심화 워크숍 축복을 향한 준비, 신앙과 정체성의 재확인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 센터에서 천력 8월 16일부터 17일(9.26~27)까지 ‘2세 축복 심화 워크숍’이 진행됐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축복을 위한 마음가짐과 준비 과정 등이 다뤄졌다. 람 청 하이 동남아시아 축복가정부장은 몸과 마음의 순결을 강조했으며, 여 코이 핑 신아시아태평양 축복가정 교육부장은 2세의 정체성과 축복 준비에 대해 전했다. 참가자들은 간증과 상담에 참여하며 축복의 의미를 되새겼다.

말레이시아, 제2회 축복가정 추모예배…기억과 다짐으로 이어진 추모의 시간

말레이시아 평화대사관에서 천력 8월 10일(9.20), 제2회 축복가정 추모예배가 거행됐다.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한 90여 명의 참석자들은 성화한 축복가정의 삶과 신앙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활동 보고와 특별 공연에 이어, 네 가정이 고인과의 추억과 신앙의 발자취를 나누는 추모 간증을 전했다. 참석자들은 추모 영상을 통해 31명의 성화 가정들을 기리며, 이들이 남긴 신앙과 사랑의 유산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