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시아태평양, 세계청년학생 평화대회…23개국 청년들이 함께 그린 평화의 미래

2026 세계청년학생 평화대회가 천력 8월 7일부터 9일(9.17~19)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신아시아태평양 23개국 800여 명을 비롯해 온오프라인으로 5천여 명의 청년과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행사 기간에 평화 디자이너 워크숍과 경진대회를 통해 지속 가능한 물 공급 사업과 지역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참사랑의 가치와 건전한 청년 문화를 전파했다. 야마다 유타카 대륙회장은 화합과 협력을 통한 […]

필리핀, 성직자 평화·국가건설 콘퍼런스… 종교 화합으로 연 민다나오의 새 출발

필리핀 협회가 주최한 성직자 평화·국가건설 콘퍼런스가 천력 7월 22일부터 23일까지(9.3~4) 다바오 브로큰셔 리조트·컨벤션 센터에서 열렸다. 민다나오 전역에서 모인 종교 지도자 100여 명은 신앙과 가정, 평화를 주제로 교육과 토론에 참여했다. 이어 종교 화합을 기원하는 합수식과 타종으로 PCLC 민다나오 지부 출범을 공식화했다.

전시로 되새긴 참아버님의 평화 비전… 뉴질랜드, 참아버님 천주성화 14주년 기념 ‘사랑과 평화의 유산’ 전시회

천력 7월 17일(8.29) 뉴질랜드 오클랜드 파넬 평화대사관에서 참아버님 천주성화 14주년 기념 ‘사랑과 평화의 유산’ 전시회가 개최됐다. 관람객들은 전시 공간을 둘러보며 종교간 화합과 참사랑을 바탕으로 한 참아버님의 평화 업적을 되새겼다. 이번 전시는 식구와 평화대사들에게 참아버님께서 남기신 평화 비전을 뉴질랜드에 확산해 나갈 것을 다짐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다.

호주, 청년 예배…성찰 속에서 만난 나의 하늘부모님

호주 시드니교회에서 천력 7월 11일(8.23)’나의 하늘부모님’을 주제로 청년 예배가 열렸다. 식구들은 명상과 성찰을 통해 자신의 삶과 신앙을 돌아보고, 하늘부모님의 심정으로 이웃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삶의 자세를 배웠다. 이번 예배는 서로를 통해 하늘부모님의 사랑을 느끼고 나누는 시간이 됐다.

말씀으로 여는 천국의 길… PCLC, 제6회 ‘천국의 열쇠’ 세미나

태평양기독교성직자협의회(PCLC) 주관 제6회 ‘천국의 열쇠’ 세미나가 천력 6월 29일(8.11)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야마다 유타카 PCLC 집행위원장은 말씀을 통해 신앙을 성장시켜 나갈 것을 당부했다. 이어 로버트 키틀 박사는 하늘 섭리 속에서 바라본 예수님의 십자가 노정과 재림의 의미, 지상천국 실현을 주제로 강의했다.

태국, 해피 패밀리 데이 및 어머니의 날 기념행사…어머니의 사랑 되새기며 나눈 가족의 감사

태국 협회본부에서 천력 6월 27일(8.9) 해피 패밀리 데이 및 어머니의 날 기념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전도 대상자를 포함해 40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했다. 라위티왓 스리숫티삭 방콕교회장은 어머니의 사랑과 가정의 역할을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노래와 메시지, 꽃을 전하며 어머니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참사랑으로 세우는 가정과 지역사회… 태국, 신아시아태평양 대륙회장 방문

야마다 유타카 신아시아태평양 대륙회장이 천력 6월 18일부터 21일까지(7.31~8.3) 태국을 방문했다. 야마다 회장은 성일예배 설교를 통해 가정을 기반으로 한 지역사회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선교사와 청년 지도자들을 만나 참사랑을 중심으로 현장과 소통하는 목회의 방향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