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로 전도 대상자와 마음을 잇다…태국, 전도 대상자 마음잇기 봉사 캠프
‘전도 대상자 마음잇기 봉사 캠프’가 천력 5월 20일과 27일부터 28일까지(7.4, 11~12) 협회본부와 태국 팍총 수련원 등에서 진행됐다. 김인천 신아시아태평양 천심원 분원장과 수틴 스리분플랭 부협회장은 양심을 중심으로한 삶의 가치를 전했다. 참가자들은 위하는 사랑과 봉사를 통해 상대의 마음을 열고 관계를 맺어가는 실천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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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 대상자 마음잇기 봉사 캠프’가 천력 5월 20일과 27일부터 28일까지(7.4, 11~12) 협회본부와 태국 팍총 수련원 등에서 진행됐다. 김인천 신아시아태평양 천심원 분원장과 수틴 스리분플랭 부협회장은 양심을 중심으로한 삶의 가치를 전했다. 참가자들은 위하는 사랑과 봉사를 통해 상대의 마음을 열고 관계를 맺어가는 실천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필리핀 연합 예배가 천력 5월 21일(7.5) 협회본부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열렸다. 이날 예배에는 1,100여 명의 식구들이 함께했으며 신임 지도자들에게 임명장이 수여됐다. 참석자들은 새로운 지도자들과 함께 하늘부모님의 섭리를 힘차게 전진시켜 나갈 것을 결의했다.
필리핀 협회는 모심 수련회와 가정 방문을 천력 4월 5일부터 9일까지(5.21~25) 전개했다. 로니 소두스타 필리핀 협회장은 팔라완 지역 휴면 가정을 방문해 함께 예배 드리며 식구들을 격려했다. 또한 5월 23일부터 24일까지는 필리핀 협회 주관으로 모심 수련회가 푸에르토 프린세사에서 열렸다. 이날 야마다 유타카 신아시아태평양 대륙회장은 섭리적 사명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필리핀 안티폴로 교회에서 천력 4월 7일부터 8일까지(5.23~24) ‘제8차 퓨어워터 수련회’가 개최됐다. 이번 수련회에서는 정체성 확립을 위한 말씀 강의와 나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지역 봉사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실천의 의미를 되새겼다. 청년들은 하늘부모님을 닮은 퓨어워터로 성장할 것을 다짐했다.
필리핀 선화 HJ 글로벌 교육센터에서 천력 3월 28일(5.14) ‘제37회 한가족 운동회’가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축복자녀와 새식구, 청년들이 함께 참석해 신탑건 선교사들과 교류하며 다양한 체육 활동을 즐겼다. 참가자들은 ‘하나님 아래 한 가족’이라는 가치를 되새기며 공동체 의식을 더욱 깊이 나눴다.
필리핀 안티폴로 교회에서 천력 3월 25일부터 26일까지(5.11~12) ‘2026 효동 여름 캠프’가 진행됐다. 프로일란 맛바간 주니어 교회장은 참가자들에게 하늘부모님의 자녀로서 바로 설 것을 당부했다. 이에 효동들은 축복자녀로서의 자긍심을 되새기며, 미래세대로서 책임과 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신아시아태평양 7개국 75명이 참가한 제2회 21일 영성 수련회 개회식이 천력 3월 24일(5.10) 태국 팍총 수련원에서 개최됐다. 줄리어스 말릭뎀 부대륙회장은 이웃을 위해 사는 참사랑의 삶을 강조했다. 수련생들은 참부모님과 심정적 일체를 이루고 참사랑을 실천하는 섭리의 주역으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필리핀 케손시티에서 천력 3월 14일(4.30) 신아시아태평양 신탑건 1기 수료식이 열렸다. 10명의 신탑건 선교사들은 1년간의 훈련을 통해 다양한 선교 현장을 경험하고, 다채로운 교육 활동을 전개하며 신앙의 모범을 보였다. 야마다 유타카 신아시아태평양 대륙회장은 선교사들에게 용기와 책임감을 가진 섭리의 핵심 지도자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선교사들은 참부모님과 하나 되어 하늘부모님의 뜻을 이어갈 소명을 되새겼다.
태평양기독교성직자협의회(PCLC) 주관 제2회 ‘천국의 열쇠 세미나’가 천력 3월 5일(4.21) 온·오프라인으로 열렸다. 이번 세미나에는 솔로몬 제도를 비롯한 아시아태평양 16개국에서 300여 명이 참석했다. 야마다 유타카 신아시아태평양 대륙회장은 자녀를 향한 하늘부모님의 애절한 심정을 전했다. 로버트 키틀 박사와 그레고리 스톤 사무총장은 강연을 통해 하늘부모님의 섭리와 인간의 책임을 조명했다. 참석자들은 하늘부모님의 마음을 헤아리며 신앙의 길에 함께할 것을 소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