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2세 영성 수련회 개최…크메르 새해, 퓨어워터들의 신앙 성장

캄보디아 프놈펜 협회 본부에서 2세 영성 수련회가 천력 2월 24일부터 25일까지(4.11~12) 열렸다. 6세부터 15세까지의 2세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수련회는 크메르 새해를 맞아 마련됐다. 효동과 성화들은 기도와 예배, 팀 발표, 만찬 등으로 사랑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탕 킴스루이 캄보디아 협회장은 2세들의 참된 정체성을 강조하며 하늘부모님을 중심으로 성장하는 퓨어워터가 되길 당부했다.

필리핀 미래인재국, 전국 청년 리더십 수련 개회식…미래 지도자 양성을 위한 첫걸음

필리핀 미래인재국 주관 전국 청년 리더십 수련이 천력 2월 21일(4.8) 케손시티 평화대사관에서 개회했다. 이번 수련은 4월 28일까지 진행되며 미래 청년 지도자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야마다 유타카 신아시아태평양 대륙회장은 희망찬 미래를 향해 나아가자고 격려했다. 필리핀의 미래세대들은 공적 사명을 품은 신앙 중심의 청년 지도자로 성장하기를 기원했다.

태국, 축복가정 세미나 열려…부부의 유대를 다지는 참사랑의 시간

태국 팍총 수련원에서 축복가정 세미나가 천력 2월 17일부터 18일까지(4.4~5) 진행됐다. 이번 세미나는 부부간 유대 강화와 축복의 본질 이해를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배우자와의 소통을 통해 관계가 더욱 깊어졌다고 전하며, 자신의 삶을 참부모님의 심정에 맞추어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태국 협회는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참사랑의 기초를 세워 축복의 가치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 라고 밝혔다.

뉴질랜드, 신아시아태평양 효정천보 특별대역사 열려

찬양과 축복 속 신앙의 내적 쇄신 신아시아태평양 효정천보 특별대역사가 천력 2월 3일부터 4일까지 (3.21~22) 뉴질랜드 파넬 본부교회에서 열렸다. 김인천 천심원 분원장과 야마다 유타카 대륙 회장은 정성과 믿음을 중심으로 메시지를 전하며 신앙생활을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찬양 역사와 조상해원 축복식이 이어졌으며, 식구들은 하늘을 향한 효정을 새기며 신앙을 굳건히 다졌다.

태국 축복가정국 주관 부모 매칭 워크숍 열려… 부모와 자녀 함께 성장 강조

가정 이상과 부모 역할의 재정립 태국 축복가정국 주관 부모 매칭 워크숍이 천력 2월 4일(3.22) 협회 본부에서 열렸다. 에디타 스리수티사아드 협회장 사모는 부모와 자녀가 진심으로 함께 성장하는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부모 매칭의 의미와 과정을 이해하며 사랑과 신앙을 바탕으로 한 이상 가정의 방향을 되새겼다.

필리핀, 순결 교육 캠퍼스 투어 1달 간 진행… 5천여 명 학생 만나

청소년 가치 교육을 통한 공동체 확산 신아시아태평양 신탑건 선교사들은 천일국 13년 천력 12월 19일부터 천일국 14년 천력 1월 29일까지 (2.6~3.17) 필리핀 북부 루손에서 순결 교육 캠퍼스 투어를 전개했다. 선교사들은 르네 란상안 교구장과 함께 지역 인사 및 학교, 기관 등과 협력하며 5천여 명의 학생들을 만났다. 학생들은 참사랑과 순결의 가치를 배우며 이를 삶 속에서 실천할 방향을 모색했다.

PCLC, ‘천국의 열쇠’ 온라인 세미나 개최… 13개국 200여 명 참여

가정과 교회 회복을 위한 신앙 세미나 태평양기독교성직자협의회(PCLC)가 천력 1월 22일(3.10) ‘천국의 열쇠’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하늘부모님을 닮은 자녀’를 주제로 열린 세미나는 13개국에서 200여 명이 참여했다. 야마다 유타카 대륙 회장은 세미나가 가정과 교회, 국가를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되길 당부했다. 로버트 키틀 박사는 강의를 통해 하늘부모님 중심으로 한 삶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세미나는 향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공동체 […]

캄보디아, 평화의 어머니 봉사 프로젝트 진행… 6년째 이어온 따뜻한 온정

지역 봉사 통한 나눔 실천과 공동체 돌봄 캄보디아 협회가 주관한 ‘평화의 어머니 봉사 프로젝트’가 천력 1월 21일(3.9) 프놈펜에서 진행됐다. 2020년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6년째를 맞아 프놈펜 아동병원 환아와 가족들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나눔 활동으로 이어졌다. 캄보디아 협회는 ‘평화의 어머니 봉사 프로젝트’를 통해 나눔과 실천의 가치를 확산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