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정과 교회 회복을 위한 신앙 세미나
태평양기독교성직자협의회(PCLC)가 천력 1월 22일(3.10) ‘천국의 열쇠’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하늘부모님을 닮은 자녀’를 주제로 열린 세미나는 13개국에서 200여 명이 참여했다. 야마다 유타카 대륙 회장은 세미나가 가정과 교회, 국가를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되길 당부했다. 로버트 키틀 박사는 강의를 통해 하늘부모님 중심으로 한 삶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세미나는 향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공동체 회복 프로그램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