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실천과 선교 사명 공유
신중남미 천일국 총회 및 지도자·청년 세미나가 천력 1월 15일부터 22일까지 (3.3~10) 브라질 자르딘 수련원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에는 목회자와 청년 지도자, 평화대사 등 140여 명이 참석했다. 김동우 대륙 회장은 말씀을 통해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일상 속 실천이 중요함을 강조했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의미를 나누었다. 세미나 기간에는 두승연 세계선교본부장이 자르딘을 방문해 살로브라 성지를 순례하며 참부모님의 남미 섭리를 되새겼다. 또한 신중남미 천일국 총회가 함께 진행돼 각국 지도자들이 활동 성과와 선교 현황을 공유하고 천일국 안착을 위한 방향을 모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