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도 승리를 위한 3일 워크숍’이 천력 7월 9일부터 11일까지(8.21~23) 아르헨티나 협회본부에서 열렸다. 사사키 고이치 신중남미 부대륙회장은 축복가정의 책임과 올바른 전도의 자세를 강조했다. 식구들은 구체적인 전도 목표를 세우고 연말까지 전도 활동에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전도 승리를 위한 3일 워크숍’이 천력 7월 9일부터 11일까지(8.21~23) 아르헨티나 협회본부에서 열렸다. 사사키 고이치 신중남미 부대륙회장은 축복가정의 책임과 올바른 전도의 자세를 강조했다. 식구들은 구체적인 전도 목표를 세우고 연말까지 전도 활동에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