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제3회 청년예배… 말씀과 찬양으로 하나 된 청년들
브라질 캄포 그란지 교회에서 천력 8월 9일(9.19), 약 50명의 청년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청년예배가 열렸다. 이날 예배는 말씀과 찬양,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전도대상자들과 교회 청년들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를 알아가고 심정을 나누는 장이 되었다. 청년예배는 지역 청년들을 연결하는 지속적인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브라질 캄포 그란지 교회에서 천력 8월 9일(9.19), 약 50명의 청년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청년예배가 열렸다. 이날 예배는 말씀과 찬양,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전도대상자들과 교회 청년들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를 알아가고 심정을 나누는 장이 되었다. 청년예배는 지역 청년들을 연결하는 지속적인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협회 주관 청년 지도자 양성 훈련 프로그램이 천력 4월부터 8월 2일(2026.6~9.12)까지 석 달간 진행됐다. 청년들은 모잠비크 40일 영성 수련을 시작으로 원리교육과 전도, 리더십 훈련을 받았다. 이후 청년들은 요하네스버그에서 3일 수련회 운영과 전도 현장 활동에 동참하며 지도자로서의 역량을 다졌다.
볼리비아 CARP 순회 세미나가 전국 12개 센터에서 천력 7월 10일부터 25일까지(8.22~9.6) 이어졌다. ‘천일국 체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1일 수련’을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서는 일상에서의 원리 실천과 전도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청년 식구들은 구체적인 전도 계획을 세우고, 신중남미 효정팀과 함께 120일 활동에 함께할 것을 결의했다.
신유럽중동 각국에서 천력 6월 23일부터 7월 24일까지(8.5~9.5), 한 달간 하계 전도 활동이 펼쳐졌다. 헝가리에서는 한일 문화 체험과 훈독회, CARP 가을학기 출범식이 열렸으며, 러시아 모스크바에서는 한국문화 소개와 함께 참부모님 말씀 세미나가 이어졌다. 영국 식구들은 런던 그리니치 공원에서 시민들에게 참어머님을 증거하며 평화의 메시지를 전했다.
‘전도 승리를 위한 3일 워크숍’이 천력 7월 9일부터 11일까지(8.21~23) 아르헨티나 협회본부에서 열렸다. 사사키 고이치 신중남미 부대륙회장은 축복가정의 책임과 올바른 전도의 자세를 강조했다. 식구들은 구체적인 전도 목표를 세우고 연말까지 전도 활동에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유럽 각지에서 천력 6월 10일부터 7월 4일까지(7.23~8.16) 하계 전도 캠페인과 선교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러시아에서는 21일 전도 캠페인을 통해 거리 전도와 말씀 강의를 진행했고, 스웨덴과 체코, 우크라이나에서는 청년선교사 중심의 문화 워크숍과 스포츠 활동이 펼쳐졌다. 식구들은 지속적인 전도 활동으로 신앙 환경권을 만들어 갈 것을 결의했다.
신중남미 ‘천일국 전도 시스템 완성을 위한 효정 40일 수련회’가 천력 5월 17일부터 6월 27일까지(7.1~8.9) 브라질 자르딘 수련원에서 거행됐다. 8월부터 시작되는 4개월 전도 활동을 앞두고 열린 이번 수련회에는 20개국에서 250여 명이 참석했다. 수련생들은 매일 말씀훈독과 기도 정성을 쌓았고, 자르딘 농장 봉사활동에도 참여했다. 40일 수련을 마친 효정팀은 신중남미 19개국에 파송돼 12월까지 전도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전도 대상자 마음잇기 봉사 캠프’가 천력 5월 20일과 27일부터 28일까지(7.4, 11~12) 협회본부와 태국 팍총 수련원 등에서 진행됐다. 김인천 신아시아태평양 천심원 분원장과 수틴 스리분플랭 부협회장은 양심을 중심으로한 삶의 가치를 전했다. 참가자들은 위하는 사랑과 봉사를 통해 상대의 마음을 열고 관계를 맺어가는 실천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지난 5월 2일, 2026 효정천주축복식이 거행되었습니다. 큰 기쁨과 섭리적 의미를 지닌 날이었지만, 올해는 많은 식구들이 마음 한편에 조용한 아쉬움을 안았습니다. 참부모님께서 처음으로 직접 참석하지 못하셨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 참부모님께서 현장에서 축복식을 주례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랐습니다. 그 그리움 끝에 한 가지 질문이 떠올랐습니다.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계신 참어머님께 기쁨을 드리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