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뛰는 꿈을 향해 청춘을 바쳐야

아래 말씀은 참어머님 자서전 『인류의 눈물을 닦아주는 평화의 어머니』 중 일부를 발췌 정리한 것이다. <편집자 주> 오늘날의 젊은이들은 아픔이 많습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해 자신이 못나고 가진 것이 없다고 한탄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포기해 버릴까’ 하는 자포자기의 심정이 문득 고개를 들고, 자신을 돌아보기보다는 다른 사람을 탓하거나 시대를 원망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처해 있는 상황이 어렵고 힘들수록 처음으로 […]

과학은 인류의 꿈을 이뤄 주는 디딤돌

아래 말씀은 참어머님 자서전 ‘인류의 눈물을 닦아주는 평화의 어머니’ 중 일부를 발췌 정리한 것이다. <편집자 주> “과학기술은 인간이 만든 것이지, 하나님이 만든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간혹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자연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이지만 과학은 인간이 만들었다고 주장하는 것인데, 그렇지 않습니다. 과학기술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만물을 주관하라고 주신 축복의 도구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자연을 사랑하고 인류에게 […]

추석이 좋다는 것보다도 추석의 주인이 돼야

이 말씀은 2002년 9월 21일 이스트 가든에서 진행된 추석 명절 기념 말씀입니다.(출처: 문선명 선생 말씀선집 392권) 젊은 사람들 얼굴을 보니까 희망이 벅차야 할 텐데 그렇지 못하니까 걱정이다! 한국 학생들 손 들어 봐요, 한국 학생들. 몇 사람 되나? 왜 이렇게 많아요? 일본 학생! 절반이 왔으니까 일본 학생들은 남았나? 한국 학생하고 일본 학생하고 어디가 많아요? 「한국 학생이 […]

“엄마, 고마워요! 엄마, 잘 부탁해!”

아래 말씀은 참어머님 자서전 ‘인류의 눈물을 닦아주는 평화의 어머니’ 중 일부를 발췌 정리한 것이다. <편집자 주>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저기 저기 저 달 속에 계수나무 박혔으니옥도끼로 찍어 내어 금도끼로 다듬어서초가삼간 집을 짓고 양친 부모 모셔다가천년만년 살고 지고 천년만년 살고 지고 한편으로는 애달프면서도 한편으로는 울림과 깨우침을 주는 노래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모셔다가 천년만년 살겠다는 […]

인내 없이 승리할 수 없습니다.

“아이고, 구두가 또 없어졌네.”그 말이 끝나기도 전에 옆 사람들이 혀를 끌끌 찹니다. 가난은 사람들에게 간혹 나쁜 마음을 먹게 합니다. 일요일 예배가 끝나면 신발장에 넣어 둔 식구들의 구두가 한두 켤레씩 없어지는 일이 간혹 일어났습니다. 아직 믿음이 깊지 못한 우리 식구일 수도 있고, 통일교인이 아닌 다른 사람일 수도 있었습니다. 교회에 왔다가 슬며시 좋은 구두를 신고 가는 것이었습니다. […]

푸른 잔디밭 위로 내리는 여름비

미국 팝가수 제임스 테일러가 부른 노래 중에 은 1974년 닉슨 대통령의 하야를 그린곡입니다. 마지막 부분에 이런 구절이 나옵니다.“Yeah, big Moon landing, people are standing up.”여기서 ‘big Moon’은 다른 사람이 아닌 나의 남편 문선명 총재를 가리킵니다. 양키 스타디움 대회가 열리기 5년 전인 1971년 우리가 미국에 도착했을 때, 세계는 꼭 나침반을 잃어버린 난파선 같았습니다. 공산주의의 위협이 갈수록 […]

성혼, 지상에 어린양 혼인잔치가 열리고

2천 년 전 예수님은 지상에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신부를 찾아 참다운 부모의 인연을 세워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 뜻을 이루지 못하고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습니다. 그 심정이 얼마나 비참했겠습니까.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 가장 먼저 하실 일은 신부를 찾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없이는 천주(天宙)의 한을 풀 수 없고, 하나님을 위한 승리의 터를 닦을 수도 없습니다. 나의 성혼은 하나님이 승리하신 […]

하나님이 나를 곧 찾아오시리라

아래 말씀은 참어머님 자서전 ‘인류의 눈물을 닦아주는 평화의 어머니’ 중 일부를 발췌 정리한 것이다. <편집자 주> 조원모 외할머니는 내가 말을 알아듣기 시작할 무렵부터 변함없이 한 가지 사실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하나님이 너의 아버지시다.”심지어는 이렇게도 말했습니다. “엄마는 유모와 같다. 너를 하나님의 딸로 키울 뿐이다.” 나는 태어나기 전부터 복중신앙이었던 터라 그 말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며 성장했습니다. ‘하나님’이라는 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