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속에 되새긴 참아버님의 생애와 뜻… 미국, 천주성화 14주년 기념 연합예배

참아버님 천주성화 14주년 기념 연합예배가 타코마 한인복음선교회와 시애틀교회 식구들이 함께한 가운데 천력 7월 11일(8.23) 열렸다. 예배는 서약식과 2·3세 미래세대의 헌화, 시애틀교회 밴드의 찬양 순으로 진행됐다. 식구들은 참아버님을 향한 그리움을 나누며 숭고한 생애와 뜻을 되새겼다.

세대를 잇는 축복문화의 장… 미국, 제22회 축복문화체육대축제

제22회 축복문화체육대축제가 천력 6월 23일부터 27일까지(8.5~9) 미국 인디애나 스파이스랜드 내셔널 유스 캠퍼스에서 열렸다. 이날 축제에는 축복 1세부터 3세까지 500여 명의 청년들이 참가해 배구와 축구, 농구 등 구기 종목과 통일무도 대회를 펼쳤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하늘부모님 아래 하나 되는 축복 문화를 만들어갔다.

미국, 제3회 글로벌 패밀리 페스티벌… 문화로 하나 된 축제의 장

미국 미시간교회에서 제3회 글로벌 패밀리 페스티벌이 천력 7월 11일(8.23) 열렸다. 식구들과 전도 대상자 등 100여 명의 참석자들은 세계 여러 나라의 전통 음식과 의상을 체험하고, 피스로드 여권에 도장을 모으며 다양한 문화를 접했다. 또한 각국의 전통춤을 함께 배우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미국, 청년 가정 워크숍…세대를 넘어 이어지는 믿음의 유산

미국 벨베디어에서 청년 가정 워크숍이 천력 7월 7일부터 10일까지(8.19~22) 열렸다. 식구들은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 섭리 역사를 배우고, 카지쿠리 마사요시 부대륙회장 부부가 전하는 벨베디어의 역사와 일화를 들었다. 또한 부모 세대의 신앙 전통과 경험을 나누며 세대를 잇는 믿음의 가치를 되새겼다.

숲에서 피어난 하나의 마음… 미국, 2026 패밀리 캠프

미국 2026 패밀리 캠프가 천력 7월 2일부터 4일까지(8.14~16) 베이 에어리어 레드우드 숲 캠프장에서 열렸다. 효동과 성인 등 140여 명은 말씀과 양궁, 카약 등 다채로운 활동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하늘부모님의 사랑을 느끼며 세대 간 교류와 화합을 다졌다.

신북미, JGLP 오리엔테이션…북미 섭리 현장에서 다져가는 미래세대의 신앙과 사명

신일본 JGLP 수련생 12명이 천력 6월 11부터 24일까지(7.24~8.6) 미국과 캐나다에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캐나다에서는 클리어스톤 성지와 토론토교회 등에서 수련을 이어갔고, 미국 인디애나폴리스교회에서는 데미안 던클리 대륙회장의 지도 아래 북미 섭리 역사에 대해 배웠다. 수련생들은 이번 교육으로 신앙을 공고히 하며 미래세대로 우뚝 설 것을 다짐했다.

미국, 부모의 날 기념행사…가족의 소중함 되새기며 지역사회에 온기 더해

부모의 날 기념행사가 천력 6월 19일(8.1) 로스앤젤레스 몬터레이 파크에서 열렸다. 지역 지도자와 식구 등 350여 명이 참석해 가족 체험 부스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함께했다. 조슈아 홈스 교회장은 가정을 기반으로 한 지역사회 비전을 전했으며, 부모의 날 수상자들에게 기념 명패가 수여됐다.

신앙의 뿌리를 찾는 여정… 캐나다, 효정 일본·한국 순례

캐나다 청년들의 효정 일본·한국 순례가 천력 6월 8일부터 18일까지(7. 21~31) 진행됐다. 청년들은 일본 와세다대학교와 오사카성 성지를 방문하고, 종교 자유 거리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어 한국에서는 구리교회와 청파동 원본부교회, 효정천원 등을 순례하며 참부모님을 중심한 신앙과 전통을 되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