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WCLC 웹 세미나…종교 간 이해 넓히며 평화를 향한 뜻 모아
‘WCLC 웹 세미나’가 천력 6월 16일(7.29) 온라인으로 열렸다. 22개국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기훈 WCLC 의장은 PCLC 활동을 소개했으며, 야마다 유타카 신아시아태평양 대륙회장은 종교 간 협력의 필요성을 전했다. 참석자들은 각 발표를 통해 평화 실현을 위한 기독교의 역할과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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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LC 웹 세미나’가 천력 6월 16일(7.29) 온라인으로 열렸다. 22개국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기훈 WCLC 의장은 PCLC 활동을 소개했으며, 야마다 유타카 신아시아태평양 대륙회장은 종교 간 협력의 필요성을 전했다. 참석자들은 각 발표를 통해 평화 실현을 위한 기독교의 역할과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부모의 날 기념행사가 천력 6월 13일(7.26) 워싱턴 타임스 아버 볼룸에서 캐피탈교회 성일예배와 함께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240여 명의 식구가 참석해 부모의 날 제정 취지를 되새기고 가정의 가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찰스 더들리 주교와 마리온 더들리 여사 부부는 ‘올해의 부모상’을 수상했고, 지역사회 부모상은 세 가정이 영예를 안았다.
차세대 선교 프로그램 수료식이 천력 6월 12일(7.25) 인디애나주 스파이스랜드 캠퍼스에서 열렸다. 선교사 54명을 비롯해 지도자와 목회자, 가족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교사들은 1년간의 활동 내용과 신앙 여정을 전했다. 이날 마크 애버내시 목사는 각자의 삶을 향한 하늘부모님의 계획을 믿고 축복 가운데 성장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데미안 던클리 대륙회장은 신앙을 삶 속에서 실천해 나갈 것을 당부했으며, […]
로스앤젤레스교회 식구들이 천력 6월 5일부터 12일까지(7.18~25) 한국을 방문했다. 식구들은 목포와 무안에서 피스컵 대회를 개최하고, 기독교 성직자들과 종교 간 피스컵 대회를 논의했다. 서울에서는 전도 활동과 KCLC·ACLC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HJ천주천보수련원 방문을 끝으로 8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하이어그라운드 부흥회가 천력 6월 8일부터 10일까지(7.21~23)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신북미 천심원에서 열렸다. 데미안 던클리 대륙회장은 참부모님과 예수님의 섭리적 관계와 기독교의 역할에 대해 전했다. 조지 스탈링스 대주교는 새로운 하늘의 역사를 받아들이자고 강조했으며, 론 토마스 주교는 축복결혼과 참부모님의 사역을 주제로 간증했다. 참석자들은 하늘 뜻을 중심한 신앙적 연대와 협력의 방향을 모색했다.
KCLC·ACLC LA 성직자 기도회가 천력 6월 10일(7.23) 종협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KCLC 성직자와 미국 LA의 청년 지도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홍윤종 종협회장은 ‘종단을 초월해 하나 된 마음으로 세상에 희망을 전하자’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주제 발표와 합심 기도를 통해 종단 간 연대를 다지고, 평화세계 실현을 위한 정성을 모았다.
미국 알래스카 코디악에서 ‘2026 전국 오션 챌린지 프로그램’이 천력 5월 14일부터 6월 8일까지(6.28~7.21) 개최됐다. 28명의 참가자들은 코디악 바다에서 보트 운항과 낚시 기술을 익히고 하이킹과 환경 정화 활동에도 참여했다. 자연을 직접 체험하고 돌보는 과정을 통해 협동심과 자연에 대한 책임감을 키우는 시간이 됐다.
캐나다 토론토교회 주최 ‘보리얼 여름 캠프 2026’이 천력 5월 28일부터 6월 6일까지(7.12~19) 온타리오주 클리어스톤가든에서 열렸다. 청년과 효동, 성화학생들은 통일무도 수련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성일예배에서 유종득 교구장이 데스밸리 성염을 전달하며,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뜻을 이어가는 퓨어워터들이 되길 축원했다.
워싱턴주 청년들과 선교사들이 참여한 ‘서밋 2026’이 천력 5월 27일부터 6월 4일까지(7.11~17) 애버딘 일대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참부모론을 중심한 창조원리와 참부모님 생애 강의를 수강하며 신앙의 기초를 다졌다. 이후 온대우림과 호수 등을 트레킹하며 자연 속에서 하늘부모님의 사랑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