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WCLC(세계기독교성직자협의회) 21일 기도 정성 및 온라인 세미나

종교 자유 연대와 글로벌 협력 강화 세계기독교성직자협의회(WCLC)는 천력 1월 19일부터 2월 9일까지 (3.7~27) 21일간 종교 자유를 위한 기도 정성을 이어갔다. 안젤로 로자리오 대주교가 인도한 이번 정성은 매일 생중계를 통해 종교 간 화합과 참어머님의 안위를 위해 진행됐다. 3월 25일에는 ‘새로운 여명이 밝아오는 한국’을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가 개최됐다. 이날 세미나에는 지난 2월, 천심원에서 타냐 에드워드 목사와 요하네스 […]

캐나다 토론토교회, 2026년 효동 봄방학 캠프 개최

성화와 효동들이 함께한 성장 프로그램 캐나다 토론토교회에서 천력 2월 1일부터 4일까지 (3.19~22) 효동들을 대상으로 봄방학 캠프가 진행됐다. ‘신앙의 기초를 만들자!’를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는 성화학생들이 기획과 준비 과정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강의는 신탑건 선교사들이 맡아 퀴즈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공연 준비와 소규모 토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효동과 성화들은 함께 준비한 찬양을 성일 예배에서 선보이며 식구들과 […]

‘하이어 그라운드’ 순회 예배, 미국 보스턴과 시애틀에서 이어져

하늘부모님 자녀로서 정체성과 참사랑 실천 데미안 던클리 협회장의 ‘하이어그라운드’ 순회 예배가 천력 12월 21일(2.8) 보스턴 교회에서 열렸다. 미일한 스티븐스 교회장은 모든 종교가 평화를 위해 하나 될 때 하늘부모님께 희망과 안식을 드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데미안 던클리 협회장은 미국이 하늘 섭리 속에서 지닌 사명을 강조하며, 하늘의 희망이라는 믿음으로 담대하게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데미안 던클리 협회장의 ‘하이어 그라운드’ […]

신미국 미래세대 선교 2026 출발 워크숍, 텍사스 블랑코에서 개최

텍사스에서 열린 워크숍, 미래세대 선교의 의미와 가치 성찰 신미국 미래세대 선교 출발 워크숍이 천력 11월 17일부터 22일까지 (1.5~10) 텍사스 블랑코에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선교 의미를 성찰하고 참부모님 생애노정을 토대로 가정연합의 역사와 가치를 배웠다. 데미안 던클리 대륙회장은 미래세대를 향한 참부모님의 사랑을 전하며, 선교 사명을 강조했다. 선교사들은 임지에서 선교의 꽃을 활짝 피울 것을 다짐했다.

WCLC(세계기독교성직자협의회) 창립 6주년 기념 온라인 세미나

인류 한 가족과 세계 평화를 위한 연대 결의 세계기독교성직자협의회(WCLC)는 창립 6주년을 기념하며 천력 11월 11일(12.30)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했다. ‘믿음 안에서 하나 돼 영적으로 승리하다’라는 주제로 전 세계 64개국 종교 지도자들은 참어머님 석방 기원과 인류 한 가족 평화 세계 실현을 위한 연대 결의를 다졌다.

미국 코티네컷 주, 브리지포트 희망학교 설립 30주년

브리지포트 희망학교, 지역사회에 희망을 나누는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 1996년 설립된 브리지포트 희망학교가 설립 30주년을 맞았다. 학교는 현재 유치원부터 8학년까지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심정과 인격 교육을 핵심 가치로 삼아 운영되고 있다. 최근에는 경제적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위한 기빙 트리(GivingTree) 장학금이 도입됐다. 다양한 인종과 문화적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교육받는 브리지포트 희망학교는 학생과 지역 사회에 희망을 주는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 가정교회, 담임 목회자 이·취임 예배

교회 발전과 희망의 도시로 탈바꿈 각오를 다져 미국 라스베이거스 가정교회 담임 목회자 이·취임 예배가 천력 윤6월 24일(8.17), 한화궁에서 열렸다. 이날 앤드류·리디아 컴튼 담임 목사 부부와 2세 목사 부부가 공식 취임식을 가졌다. 또한 2년간의 목회 사역을 마무리하며 이임한 김기훈 목사는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감사를 올리며, 앞으로도 라스베이거스 교회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300여 명의 라스베이거스 식구들은 김기훈 […]

미국 미주리, 2025 축복문화체육대회 개최…  스포츠로 하나되는 신앙 공동체 다짐

다양한 문화, 체육활동을 통해 다진 공동체 정신 ‘2025 축복문화체육대회’가 천력 윤6월 20일부터 24일까지(8.13~17) 300여 명의 식구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국 미주리 YMCA 캠프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는 농구와 피클볼, 피지컬 100 챌린지 등 스포츠와 콘서트가 함께 열리면서 다양한 문화 활동을 통한 공동체 정신을 다졌다. 식구들은 서로 친분을 나누고, 신앙공동체의 가치를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