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어 그라운드’ 순회 예배, 미국 보스턴과 시애틀에서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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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교회에서 열린 ‘하이어 그라운드’ 순회 예배에서 데미안 던클리 협회장이 단상에 서서 마이크를 들고 참석자들에게 말씀을 전하고 있다.
시애틀교회에서 열린 ‘하이어 그라운드’ 순회 예배에 참석한 식구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늘부모님 자녀로서 정체성과 참사랑 실천

데미안 던클리 협회장의 ‘하이어그라운드’ 순회 예배가 천력 12월 21일(2.8) 보스턴 교회에서 열렸다. 미일한 스티븐스 교회장은 모든 종교가 평화를 위해 하나 될 때 하늘부모님께 희망과 안식을 드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데미안 던클리 협회장은 미국이 하늘 섭리 속에서 지닌 사명을 강조하며, 하늘의 희망이라는 믿음으로 담대하게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데미안 던클리 협회장의 ‘하이어 그라운드’ 순회 예배는 천력 12월 28일부터 천일국 14년 천력 1월 1일까지(2.15~17) 북서부 지역에서도 이어졌다. 2월 15일, 100여 명의 시애틀교회 식구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일 예배에서 시애틀교회 밴드는 자작곡을 선보이며 예배의 은혜를 더했다. 데미안 던클리 협회장은 식구들에게 하늘부모님의 자녀로서의 정체성을 되새기고 공동체 안에서 사랑을 실천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이어 16일과 17일에는 각각 워싱턴주 타코마교회와 벨링햄교회를 방문해 식구들과 소통하며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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