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 발전과 희망의 도시로 탈바꿈 각오를 다져
미국 라스베이거스 가정교회 담임 목회자 이·취임 예배가 천력 윤6월 24일(8.17), 한화궁에서 열렸다. 이날 앤드류·리디아 컴
튼 담임 목사 부부와 2세 목사 부부가 공식 취임식을 가졌다. 또한 2년간의 목회 사역을 마무리하며 이임한 김기훈 목사는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감사를 올리며, 앞으로도 라스베이거스 교회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300여 명의 라스베이거스 식구들은 김기훈 목사의 정성과 헌신에 감사를 표했고, 신임 목회자들은 참부모님과 선배 지도자들의 토대 위에 교회를 발전시켜 라스베이거스를 희망의 도시로 만들겠다는 각오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