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남미 청년 어셈블리 및 HJ 피스센터 개관식 함께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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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신중남미 가정연합 청년총회와 HJ 피스센터 개관식 참가자들이 대형 현수막을 펼치고 손하트를 만들며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브라질 상파울루 신중남미 대륙본부에서 관계자들이 무대 위에 나란히 서서 HJ 피스센터 개관을 기념하는 리본 커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신중남미 가정연합 청년총회 및 HJ 피스센터 개관식이 천력 7월 1일(8.23) 신중남미 대륙본부에서 진행됐다. 청년들은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하며 화합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브라질 ‘뉴 호프 가든’ 밴드와 초청가수 공연 이후 브라질과 볼리비아, 페루 등 8개 팀의 문화 공연이 펼쳐졌다. 김동우 신중남미 대륙회장은 HJ 피스센터를 중심으로 천일국 문화가 전 세계로 퍼져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무엘 오타 린냐레스 브라질 협회장은 참부모님의 섭리를 이어가는 청년 자녀들로 거듭나기를 당부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를 통해 청년들과 하나 되는 자리였으며, 앞으로 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교류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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