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WY(퓨어워터 유스) 2026 개최… 퓨어워터로 거듭나는 신일본 미래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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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본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한 ‘퓨어워터유스(PWY) 2026’이 9월 2일부터 7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180여 명의 신일본 청년들은 천원궁과 천일성전을 순례하며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새 시대를 열어주신 참부모님께 감사와 사랑을 올렸다.

이어 서울 한남동 천일국대사관과 청파동 원본부교회를 방문해 성지순례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초창기 섭리의 기반을 세우기 위해 이어졌던 정성과 헌신의 역사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효정간담회에서는 문신출 선교사가 참부모님의 참사랑을 가슴에 품고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퓨어워터가 되어달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마지막 날에는 베고니아 새정원을 둘러보고 효정 교육에 참여하며 앞으로의 삶과 신앙의 방향을 생각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이시카와 히로시 수련생은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나는 정말 퓨어워터구나’라는 것을 자각하게 되었다”며 “퓨어워터로서 참사랑으로 더 많은 사람을 사랑하며 살아가는 것이 참어머님께서 저희에게 바라시는 모습이라는 것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모든 일정을 마친 참가자들은 참부모님의 비전과 참사랑의 가치를 삶 속에서 실천하며 천일국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퓨어워터로 성장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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