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신한국 미래세대 피스컵 풋살대회

⚽ 전국의 성화학생과 청년들이 함께한 ‘2026 신한국 미래세대 피스컵’! 우승을 향한 치열한 승부부터 선수들의 열정과 뜨거운 응원까지!풋살로 하나 된 미래세대의 생생한 현장을 만나보세요. 📖 더 자세한 이야기는 WithU 웹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전국 미래세대, 풋살로 하나 됐다…‘2026 신한국 미래세대 피스컵’ 성료 🔗 2026 신한국 미래세대 피스컵, 우리의 뜨거운 열정으로!

가슴 뛰는 꿈을 향해 청춘을 바쳐야

아래 말씀은 참어머님 자서전 『인류의 눈물을 닦아주는 평화의 어머니』 중 일부를 발췌 정리한 것이다. <편집자 주> 오늘날의 젊은이들은 아픔이 많습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해 자신이 못나고 가진 것이 없다고 한탄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포기해 버릴까’ 하는 자포자기의 심정이 문득 고개를 들고, 자신을 돌아보기보다는 다른 사람을 탓하거나 시대를 원망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처해 있는 상황이 어렵고 힘들수록 처음으로 […]

2026 신한국 미래세대 피스컵, 우리의 뜨거운 열정으로!

‘현장 스케치’는 우리 주변에서 만나는 소소한 일상과 사람들의 모습을 사진과 함께 전하는 코너입니다. 이번 현장 스케치는 ‘2026 신한국 미래세대 피스컵’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WithU가 담았습니다. <편집자 주> 전국의 미래세대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2026 신한국 미래세대 피스컵,모두가 설레는 마음으로 개회식을 준비합니다. 부상 없이 경기를 마치기 위해 꼼꼼하게 스트레칭을 하고,가볍게 공을 주고 받으며 몸을 풉니다. 선수들 못지 않게 […]

콩고민주공화국, 2026 여름 수련회 폐회 특별예배… 배움을 넘어 효정의 실천으로

콩고민주공화국 협회 본부에서 천력 8월 24일(10.4) ‘2026 여름 수련회 폐회 특별예배’가 열렸다. 78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예배는 ‘홀리마더 한을 향한 효정의 심정’을 주제로 진행됐다. 한화 카트린 청년부장은 참부모님을 향한 효정의 실천을 강조했다. 이어 2세 청년들의 발표와 수련회 수료증 전달, 각종 경연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특히 노래 경연에서는 주일학교 고마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참석자들은 수련회에서의 배움을 […]

필리핀, 비콜 지역 모임…미래세대와 함께 그리는 공동체의 내일

미래세대 육성과 신앙 강화를 위한 모임이 천력 8월 22일부터 24일(10.2~4)까지 필리핀 비콜에서 개최됐다. 레가스피 교회에서 철야 기도회를 통해 정성을 모았으며, 둘째 날에는 알바이주 청소년개발국 등 유관 기관과의 간담회를 통해 청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진 성일 예배에서 레오 안젤로 T. 할로그 교구장은 참사랑의 가치를 바탕으로 굳건한 공동체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예배 후에는 청년 및 장학생 모임과 함께 […]

나를 넘어, 서로를 향한 사랑… 호주, 미래세대 봄 수련회

호주 시드니 평화대사관에서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한 봄 수련회가 천력 8월 21일부터 24일(10.1~4)까지 열렸다. ‘퓨어워터의 삶으로 함께 살아가자’란 주제 아래 수련생들은 강의와 체험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참부모님의 생애와 가치를 깊이 체휼하는 시간을 가졌다. 야마다 유타카 대륙회장은 순결 교육을 통해 올바른 성 가치관을 강조하고, 한계를 넘어 타인을 사랑하는 퓨어워터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수련생들은 사랑과 […]

2026 신한국 미래세대 피스컵, 10월 3일 청주서 개최

전국의 성화학생과 청년들이 풋살로 하나 되는 ‘2026 신한국 미래세대 피스컵’이 오는 10월 3일 청주 명암풋살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피스컵에는 전국 각지의 성화학생과 청년들이 참가해 지역과 세대를 넘어 함께 뛰고 교류하는 시간을 갖는다. 평소 서로 다른 지역에서 활동해온 미래세대가 한 경기장에서 만나 스포츠를 통해 가까워질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다. 대회는 성화부와 청년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각 교구를 대표해 […]

말레이시아, 2세 축복 심화 워크숍 축복을 향한 준비, 신앙과 정체성의 재확인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 센터에서 천력 8월 16일부터 17일(9.26~27)까지 ‘2세 축복 심화 워크숍’이 진행됐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축복을 위한 마음가짐과 준비 과정 등이 다뤄졌다. 람 청 하이 동남아시아 축복가정부장은 몸과 마음의 순결을 강조했으며, 여 코이 핑 신아시아태평양 축복가정 교육부장은 2세의 정체성과 축복 준비에 대해 전했다. 참가자들은 간증과 상담에 참여하며 축복의 의미를 되새겼다.

볼리비아, 신중남미 효정팀 전도 활동… 대학가 전도와 봉사로 이어진 새로운 만남

볼리비아에서 천력 6월부터 8월(8~9월)까지 신중남미 효정팀과 현지 CARP 회원을 중심으로 4개월 전도 활동이 진행됐다. 12월까지 예정된 활동에서 대학가를 중심으로 4개 지역에 카프센터를 새롭게 개원했으며, 효정팀 21명과 현지 회원들은 노방전도와 청소봉사,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전도대상자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9월까지 총 34명이 새식구로 연결되는 결실을 거뒀다. 이들은 원리교육에 참여하며 가정연합 신앙을 배워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