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바키아, HARP 모임… 새 학기를 여는 신앙과 화합
새 학기를 앞두고 열린 슬로바키아 HARP 모임은 천력 7월 23일부터 25일까지(9.4~6) 니트라에서 진행됐다. 슬로바키아를 비롯해 폴란드와 벨라루스, 에스토니아의 미래세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참가자들은 친교와 화합의 시간을 나누며 말씀을 중심으로 신앙을 다졌다
새 학기를 앞두고 열린 슬로바키아 HARP 모임은 천력 7월 23일부터 25일까지(9.4~6) 니트라에서 진행됐다. 슬로바키아를 비롯해 폴란드와 벨라루스, 에스토니아의 미래세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참가자들은 친교와 화합의 시간을 나누며 말씀을 중심으로 신앙을 다졌다
호주 멜버른 교회가 천력 8월 10일부터 12일(9.20~22)까지 벨그레이브 캠프에서 미래세대 봄 워크샵을 개최했다. 성화들은 하늘부모님의 실존을 배우고 형제자매로서의 참사랑을 공유했다. 이번 워크샵은 미래세대가 굳건한 신앙 안에서 하늘부모님의 심정을 체휼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브라질 캄포 그란지 교회에서 천력 8월 9일(9.19), 약 50명의 청년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청년예배가 열렸다. 이날 예배는 말씀과 찬양,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전도대상자들과 교회 청년들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를 알아가고 심정을 나누는 장이 되었다. 청년예배는 지역 청년들을 연결하는 지속적인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 세계청년학생 평화대회가 천력 8월 7일부터 9일(9.17~19)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신아시아태평양 23개국 800여 명을 비롯해 온오프라인으로 5천여 명의 청년과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행사 기간에 평화 디자이너 워크숍과 경진대회를 통해 지속 가능한 물 공급 사업과 지역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참사랑의 가치와 건전한 청년 문화를 전파했다. 야마다 유타카 대륙회장은 화합과 협력을 통한 […]
고보리 쿠니카 실무 총괄이 전하는 어셈블리 이야기 반갑습니다. 먼저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퓨어워터 어셈블리 2026에서 실무 총괄을 맡은 미래인재양성원 인재교육국 고보리 쿠니카 대리입니다. 초기 기획부터 스태프들의 역할을 조율하고, 여러 협조 기관과 소통하며 전체 프로그램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실무 전반을 담당했습니다. 명랑운동회 때는 ‘오징어 게임’ 콘셉트에 맞춰 빨간색 옷을 입고 진행요원으로 직접 참여하기도 […]
9월 13일, 인천대교회에서 퓨어워터 가족사랑 찬양예배가 열렸다. ‘참어머님의 확신, 사랑으로 이어지는 부르심’을 주제로 1세부터 4세까지 온 가족이 함께한 세대 통합 예배였다. 예배를 기획한 조찬희 부교회장은 그 출발점으로 지난 7월 10일 참어머님의 말씀을 꼽았다. “나는 믿습니다. 하늘은 살아계십니다. 하늘은 반드시 지상의 꿈을 실현하실 것입니다.” 그 일을 해 나갈 2세, 3세 자녀들을 향한 확신이 담긴 말씀이었다. 조 […]
신일본 미래세대 ‘PWY 2026 2차 수련’이 효정천원에서 천력 8월 1일부터 4일까지(9.11~14) 열렸다. 215명의 참가자들은 조별 모임을 통해 첫 교류를 시작하고, 천원궁 천일성전을 순례하며 새 시대를 열어주신 참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올렸다. 베고니아 새정원 방문과 크루즈 승선 시간도 이어졌다. 효정 특강에서 문신흥 선교사는 퓨어워터의 정체성과 미래세대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관해 전했다. 참가자들은 효정 교육과 기도회에 참여하며, 참사랑을 […]
9월 13일, 인천대교회에서 퓨어워터 가족사랑 찬양예배가 열렸다. ‘참어머님의 확신, 사랑으로 이어지는 부르심’을 주제로 1세부터 4세까지 온 가족이 함께한 세대 통합 예배로, 참어머님께서 미래세대를 향해 품으신 확신과 희망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HJ PMC가 현장을 취재해 예배를 기획한 목회자와 무대에 선 밴드 인도자, 그리고 예배를 함께한 식구 두 사람을 만나 이들의 이야기를 기록했다. [편집자 주] 조찬희 인천대교회 […]
코스타리카 어린이날 기념행사가 천력 8월 3일(9.13) 산호세 본부교회에서 열렸다. 청년들의 정성 어린 준비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효동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과 놀이가 진행됐다. 식구들은 어린이날을 맞은 효동들을 축하하며 세대를 넘은 참사랑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