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세계청년학생 평화대회가 천력 8월 7일부터 9일(9.17~19)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신아시아태평양 23개국 800여 명을 비롯해 온오프라인으로 5천여 명의 청년과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행사 기간에 평화 디자이너 워크숍과 경진대회를 통해 지속 가능한 물 공급 사업과 지역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참사랑의 가치와 건전한 청년 문화를 전파했다. 야마다 유타카 대륙회장은 화합과 협력을 통한 더 큰 연대를 당부했으며, 참가자들은 국가와 세대를 넘어 평화세계를 만들어갈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