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청년 가정 워크숍…세대를 넘어 이어지는 믿음의 유산

미국 벨베디어에서 청년 가정 워크숍이 천력 7월 7일부터 10일까지(8.19~22) 열렸다. 식구들은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 섭리 역사를 배우고, 카지쿠리 마사요시 부대륙회장 부부가 전하는 벨베디어의 역사와 일화를 들었다. 또한 부모 세대의 신앙 전통과 경험을 나누며 세대를 잇는 믿음의 가치를 되새겼다.

미국, 청년 ‘서밋 2026’…말씀으로 배우고 자연으로 체험하다

워싱턴주 청년들과 선교사들이 참여한 ‘서밋 2026’이 천력 5월 27일부터 6월 4일까지(7.11~17) 애버딘 일대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참부모론을 중심한 창조원리와 참부모님 생애 강의를 수강하며 신앙의 기초를 다졌다. 이후 온대우림과 호수 등을 트레킹하며 자연 속에서 하늘부모님의 사랑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콩고민주공화국, 2026 청년 여름 캠프…성지에서 효정의 의미 되새기며 미래를 준비

콩고민주공화국 킨샤사 마넨가 성지에서 천력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7.4~6) 2026 청년 여름 캠프가 개최됐다. 조셉 품수 부협회장은 효정이 하늘부모님과의 관계를 이루는 토대임을 강조하며 청년들을 격려했다. 참가자들은 성지의 의미를 되새기고 하늘섭리를 이끌 미래 주역으로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인터뷰] 청년들이 꿈꾸는 교회, 효정청년교회 이야기

2025년 12월 21일 헌당예배를 통해 경기북부교구 청년 거점 교회로 효정청년교회가 문을 열었다. 효정청년교회는 교회 내 청년학생부 수준을 넘어, 청년들이 직접 교회의 섬김과 운영의 주체로서 함께 참여하는 새로운 형태의 공동체다. 단순히 청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수준이 아닌 재정과 행정까지 청년들이 도맡아 이끌어가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지난 2월 초, TP 매거진이 허은선 미래인재부장과 김영애 효정청년교회장을 만나 교회 설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