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시련 속에서도 전진하는 신일본 미래세대…신일본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JGLP) 출발 수련

지난 2026년 3월 일본 고등법원의 해산판결 확정 이후 전례 없는 시련 속에서도, 참어머님의 섭리적 비전과 천애축승자의 방일 행보를 중심으로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어 가는 신일본 미래세대의 결의와 프로젝트, 그 은혜의 현장을 소개한다. <편집자 주> 시련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전진하는 신일본 미래세대, 그리고 그 노정에 임하시는 참어머님의 사랑, 그 길 위에 함께 하는 천애축승자의 발걸음. 지난 3월, […]

필리핀 제8차 2일 퓨어워터 수련회… 하늘부모님의 자녀로서 정체성을 세우다

필리핀 안티폴로 교회에서 천력 4월 7일부터 8일까지(5.23~24) ‘제8차 퓨어워터 수련회’가 개최됐다. 이번 수련회에서는 정체성 확립을 위한 말씀 강의와 나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지역 봉사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실천의 의미를 되새겼다. 청년들은 하늘부모님을 닮은 퓨어워터로 성장할 것을 다짐했다.

2026 신한국 성화회장단 워크숍 개최… 미래세대 리더들의 하나 된 결의

‘2026 신한국 성화회장단 워크숍’이 천력 3월 29일부터 4월 1일까지(5.15~17) 제주도에서 개최됐다. 전국 성화회장단과 미래세대 공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서는 한라산 ‘원팀 챌린지’를 통해 교구 목표를 수립하고 하나 됨의 의미를 되새겼다. 회장단들은 교구별 심정 나눔과 찬양기도회를 통해 신앙적 각오를 새롭게 했으며, 미래세대를 이끌어갈 리더로서 책임과 사명을 재확인했다.

2026 한일 요코하마 피스리그 개최… 한일 미래세대가 함께 만든 평화의 축제

한일 미래세대의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2026 한일 요코하마 피스리그’가 천력 3월 30일(5.16)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과 일본의 어린이·청년 선수단 및 스태프 등 140여 명이 참가해 교류와 친선을 나눴다. 최종 우승은 일본 기후현 팀이 차지했으며, 참가자들은 언어와 국경을 넘어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관계자들은 미래세대가 지구촌 평화의 주역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필리핀 2026 효동 여름 캠프… 미래세대의 꿈과 비전을 키우다

필리핀 안티폴로 교회에서 천력 3월 25일부터 26일까지(5.11~12) ‘2026 효동 여름 캠프’가 진행됐다. 프로일란 맛바간 주니어 교회장은 참가자들에게 하늘부모님의 자녀로서 바로 설 것을 당부했다. 이에 효동들은 축복자녀로서의 자긍심을 되새기며, 미래세대로서 책임과 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미국 루티드(ROOTED) 청년 수련회 열려… 신앙의 뿌리를 찾아 떠난 여정

미국 루티드(ROOTED) 청년 수련회가 3월 14일부터 20일까지(4.30~5.6) HJ천주천보수련원에서 진행됐다. 50여 명의 미래세대 선교사와 청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참가자들은 청평 섭리 강의와 참부모론 강의를 통해 신앙적 이해를 심화했다. 또한 축복가정국과 미래인재국이 마련한 혈통·순결·축복 관련 교육과 질의응답을 통해 축복가정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청년들은 원본부교회와 서대문형무소역사관, DMZ, 파주원전을 방문했으며, 천원궁과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전시관을 둘러보며 섭리적 의미를 […]

알바니아, 청년 리더십 훈련 프로그램… 미래세대 지도자 양성을 위한 첫걸음

알바니아 코르처에서 천력 3월 13일(4.29) 청년 리더십 훈련 프로그램의 첫 회차가 시작됐다. 고등학생과 대학생 등 청년 참가자들은 강의와 토론, 팀 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키웠다. 총 8회 과정으로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의 미래 지도자 양성과 청년 말씀 교육을 목표로 마련됐으며, 청년들은 도덕적 가치관과 리더십을 갖춘 미래세대 지도자로 성장해 갈 것으로 기대된다.

알바니아 리논 워크숍 개최… 미래를 향한 청년들의 성장 이어져

알바니아 물레트에서 미래세대를 위한 워크숍이 천력 3월 1일부터 3일까지(4.17~19) 개최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알바니아 청년 의회와 국제 재단이 주관한 리논(RinON)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미래세대의 자립심과 사회에 대한 관심, 참여 의지 고양 등을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강의와 그룹 토론, 팀워크 활동을 통해 참여 의식을 높였으며, 공동체 의식 함양과 개인 성찰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