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한일 요코하마 피스리그 개최… 한일 미래세대가 함께 만든 평화의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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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미래세대의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2026 한일 요코하마 피스리그’가 천력 3월 30일(5.16)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과 일본의 어린이·청년 선수단 및 스태프 등 140여 명이 참가해 교류와 친선을 나눴다. 최종 우승은 일본 기후현 팀이 차지했으며, 참가자들은 언어와 국경을 넘어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관계자들은 미래세대가 지구촌 평화의 주역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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