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워터 어셈블리 2026, 축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세계 문화로 하나 된 하루

‘퓨어워터 어셈블리 2026’ 참가자들이 8월 24일 축복 프로그램과 미래세대 기관 소개, 대륙별 모임, 문화의 밤에 참여하며 자신의 미래를 돌아보고 서로의 문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오전에는 축복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축복 강의와 밸런스 게임, 그룹 토론을 통해 축복과 관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돌아봤다. 이어 국제축복가정 선배들과 함께한 리얼 토크에서는 실제 가정생활의 경험을 바탕으로 […]

세네갈, 청년 수련회 ‘르네상스 캠프’

세네갈 청년 수련회 ‘르네상스 캠프’가 천력 7월 4일부터 11일까지(8.16~23) 다카르 말리카에서 열렸다. 이번 캠프에서는 청년들의 정체성과 가정, 리더십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말씀교육 시간을 통해 신앙과 삶을 성찰하며, 심정적 유대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자연 속에서 키운 도전과 리더십… 캐나다, ‘제4회 야외 리더십 프로그램’

천력 7월 3일부터 10일까지(8.15~22), 캐나다 미래세대를 위한 제4회 야외 리더십 프로그램이 클리어스톤과 알곤퀸 주립공원에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역경을 통해 팀워크와 가치를 배우고, 신체를 단련하는 것은 물론 영적 강인함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14명의 참가자들은 카누를 타고 숲길을 헤쳐 나가는 며 자연 속 생존 기술을 익히고, 육체적, 정신적 한계에 도전했다. 훈독회와 리더십 강의를 통해 말씀과 신앙 경험을 […]

신앙과 우정으로 채운 여름… 포르투갈, HARP·CARP 하계 워크숍

포르투갈 HARP·CARP 하계 워크숍이 천력 7월 6일부터 10일까지(8.18~22) 전도 대상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카스카이스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훈독과 말씀 교육을 비롯해 스포츠와 공동체 활동에 참여하며 서로의 신앙과 우정을 나눴다. 또한 신앙의 가치를 삶에 새기며 하늘이 바라는 퓨어워터로 성장할 것을 다짐했다.

퓨어워터 어셈블리 2026 문신출·문신흥 선교사 효정 간담회 열려… 미래세대와 나눈 즐거운 대화

‘퓨어워터 어셈블리 2026’ 일정 가운데 21일 오전 10시, 퓨어워터 미래세대와 문신출·문신흥 선교사와 함께하는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사전 접수된 질문을 중심으로 참부모님과의 추억을 비롯해 축복과 부부관계, 진로와 공직, 신앙생활 등 미래세대의 주요 관심사에 대한 이야기가 다뤄졌다. 참가자들은 현장에서도 직접 질문을 전하며 두 선교사와 소통했다. 문신출·문신흥 선교사는 자신의 경험과 신앙생활을 바탕으로 각 질문에 답하며, 축복가정으로서의 삶과 […]

미래를 준비하는 신앙의 발걸음… 콩고민주공화국, 협회장 중앙콩고주 순회

천력 7월 8일부터 13일까지(8.20~25), 콩고민주공화국 랑 완 루바카 협회장의 중앙콩고주 순회가 진행됐다.루바카 협회장은 마타디와 음반자응궁구 등 지역 식구들을 만나 섭리 현황을 공유하고, 청년들에게 미래를 준비하며 축복에 적극 동참할 것을 권면했다. 순회 기간에는 마타디 천심원 기도실을 보다 넓은 공간으로 이전하고, 보마와 킬루응공고에 새로운 기도실을 마련하는 일정도 이어졌다.

Pure Water Action Challenge Showcase 개최… 6개국 청년들의 실천 이야기 한자리

한국·일본·대만·러시아·필리핀·뉴질랜드 청년 7명, 각자의 자리에서 이어온 Action 사례 발표 Pure Water Action Challenge Showcase가 8월 18일 오전 HJ천주천보수련원에 진행됐다. 퓨어워터 어셈블리 2026이 진행되는 일정 가운데 이날 무대에는 한국, 일본, 대만, 러시아, 필리핀, 뉴질랜드 등 6개국에서 온 청년 7명이 올라 각자의 자리에서 실천해 온 다양한 Action 사례를 소개했다. 발표 내용도 다양했다. 한 사람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

함께하며 배운 공동체의 가치… 2026 효정 마인드 서머캠프

2026 효정 마인드 서머캠프가 천력 7월 2일부터 4일까지(8.14~16) 효동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효정과 절대성, 안전을 주제로 한 ‘효정히어로’와 ‘효정골든벨’ 등 다양한 문화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서로 배려하고 협력하는 공동체의 가치를 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