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퓨어워터 어셈블리 2026’ 일정 가운데 21일 오전 10시, 퓨어워터 미래세대와 문신출·문신흥 선교사와 함께하는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사전 접수된 질문을 중심으로 참부모님과의 추억을 비롯해 축복과 부부관계, 진로와 공직, 신앙생활 등 미래세대의 주요 관심사에 대한 이야기가 다뤄졌다. 참가자들은 현장에서도 직접 질문을 전하며 두 선교사와 소통했다.
문신출·문신흥 선교사는 자신의 경험과 신앙생활을 바탕으로 각 질문에 답하며, 축복가정으로서의 삶과 공직자의 자세, 신앙을 이어가는 과정에서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부분 등을 전했다.
특히 완벽함을 추구하기보다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참사랑을 실천하고, 미래세대가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공동체를 함께 만들어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강조했다.
간담회 후에는 두 선교사가 참가자들에게 선물을 전달했으며, 참가자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끝으로 일정이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