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워터 어셈블리 2026, 14일의 여정 돌아보며 참어머님 향한 감사와 정성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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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워터 어셈블리 2026’ 참가자들이 8월 25일 효정특강과 성찰프로그램, 참어머님 SONG 영상촬영, 천심원 철야정성에 함께하며 지난 수련의 여정을 돌아보고 참어머님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모았다.

이날 오전에는 두승연 세계선교본부장의 효정특강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찬양과 감사기도로 특강을 시작한 뒤 퓨어워터의 정체성과 가치, 참어머님께서 청년들을 향해 품고 계신 사랑과 기대에 대한 다양한 경험담과 간증을 들었다. 이를 통해 자신의 사명과 신앙을 돌아보고 퓨어워터로서 어떠한 삶을 살아갈 것인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지난 14일간의 수련 여정을 되돌아보는 성찰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워크시트를 작성하며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과 수련을 통해 얻은 깨달음을 정리하고, 서로에게 감사와 응원, 칭찬의 마음을 담은 편지를 전했다. 또한 어셈블리 이후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 실천해 나갈 방향을 구체적으로 생각하며 수련의 의미를 자신의 삶으로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저녁에는 참어머님을 향한 감사와 사랑을 담은 영상촬영이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효정보고를 통해 참어머님께서 퓨어워터 수련생들에게 전해주신 사랑과 기대를 다시 한번 되새겼다. 이후 한국과 일본 참가자들이 함께 ‘우리게 닿아’와 ‘햇살 가득’을 부르며 참어머님께 봉정하는 마음으로 촬영에 참여했다.

이날 오후 10시부터는 제1637회 천심원 철야정성에 PWA 참가자 500여 명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퓨어워터 어셈블리 2026’ 주제곡인 ‘우리게 닿아’를 함께 찬양하며 수련 기간 동안 받은 은혜와 감사의 마음을 정성으로 올렸다.

14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해 가는 참가자들은 이날 자신이 받은 사랑과 깨달음을 되돌아보고, 참어머님을 향한 감사와 하나 된 마음으로 정성을 올리며 뜻깊게 하루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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