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코티네컷 주, 브리지포트 희망학교 설립 30주년

글자 크기
브리지포트 희망학교 학생과 교직원들이 초록색 의상과 모자를 착용하고 도심 거리 행진에 참여하고 있다.
브리지포트 희망학교 학생들이 세계 여러 나라의 전통 의상과 상징물을 착용하고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기념하는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브리지포트 희망학교, 지역사회에 희망을 나누는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

1996년 설립된 브리지포트 희망학교가 설립 30주년을 맞았다. 학교는 현재 유치원부터 8학년까지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심정과 인격 교육을 핵심 가치로 삼아 운영되고 있다. 최근에는 경제적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위한 기빙 트리(GivingTree) 장학금이 도입됐다. 다양한 인종과 문화적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교육받는 브리지포트 희망학교는 학생과 지역 사회에 희망을 주는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