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신한국 강사교육… 대중 강사로 양성 목표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신한국 강사교육’이 천력 12월 16일부터 19일까지(2.3~6)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에서 진행됐다. 전국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은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의 섭리적 가치를 정립하고, 대중 강사로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회식에서 송용천 협회장은 하늘 섭리를 증거하는 데 부족함이 없는 강사가 될 것을 당부했다. 교육 기간에는 특강과 그룹별 교육, 강의 시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미국 코티네컷 주, 브리지포트 희망학교 설립 30주년

브리지포트 희망학교, 지역사회에 희망을 나누는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 1996년 설립된 브리지포트 희망학교가 설립 30주년을 맞았다. 학교는 현재 유치원부터 8학년까지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심정과 인격 교육을 핵심 가치로 삼아 운영되고 있다. 최근에는 경제적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위한 기빙 트리(GivingTree) 장학금이 도입됐다. 다양한 인종과 문화적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교육받는 브리지포트 희망학교는 학생과 지역 사회에 희망을 주는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