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를 잇는 축복문화의 장… 미국, 제22회 축복문화체육대축제
제22회 축복문화체육대축제가 천력 6월 23일부터 27일까지(8.5~9) 미국 인디애나 스파이스랜드 내셔널 유스 캠퍼스에서 열렸다. 이날 축제에는 축복 1세부터 3세까지 500여 명의 청년들이 참가해 배구와 축구, 농구 등 구기 종목과 통일무도 대회를 펼쳤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하늘부모님 아래 하나 되는 축복 문화를 만들어갔다.
제22회 축복문화체육대축제가 천력 6월 23일부터 27일까지(8.5~9) 미국 인디애나 스파이스랜드 내셔널 유스 캠퍼스에서 열렸다. 이날 축제에는 축복 1세부터 3세까지 500여 명의 청년들이 참가해 배구와 축구, 농구 등 구기 종목과 통일무도 대회를 펼쳤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하늘부모님 아래 하나 되는 축복 문화를 만들어갔다.
미국 2026 패밀리 캠프가 천력 7월 2일부터 4일까지(8.14~16) 베이 에어리어 레드우드 숲 캠프장에서 열렸다. 효동과 성인 등 140여 명은 말씀과 양궁, 카약 등 다채로운 활동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하늘부모님의 사랑을 느끼며 세대 간 교류와 화합을 다졌다.
신일본 JGLP 수련생 12명이 천력 6월 11부터 24일까지(7.24~8.6) 미국과 캐나다에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캐나다에서는 클리어스톤 성지와 토론토교회 등에서 수련을 이어갔고, 미국 인디애나폴리스교회에서는 데미안 던클리 대륙회장의 지도 아래 북미 섭리 역사에 대해 배웠다. 수련생들은 이번 교육으로 신앙을 공고히 하며 미래세대로 우뚝 설 것을 다짐했다.
미국 인디애나 스파이스랜드 캠퍼스에서 천력 6월 21일부터 23일까지(8.3~5) 효정문화 음악·예술인 수련회가 열렸다. 데이비드 이튼 음악감독은 참부모님의 문화예술 섭리 역사를 소개했고, 참가자들은 특별 콘서트를 열어 효정과 참사랑을 담은 창작곡을 선보였다.
부모의 날 기념행사가 천력 6월 19일(8.1) 로스앤젤레스 몬터레이 파크에서 열렸다. 지역 지도자와 식구 등 350여 명이 참석해 가족 체험 부스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함께했다. 조슈아 홈스 교회장은 가정을 기반으로 한 지역사회 비전을 전했으며, 부모의 날 수상자들에게 기념 명패가 수여됐다.
‘WCLC 웹 세미나’가 천력 6월 16일(7.29) 온라인으로 열렸다. 22개국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기훈 WCLC 의장은 PCLC 활동을 소개했으며, 야마다 유타카 신아시아태평양 대륙회장은 종교 간 협력의 필요성을 전했다. 참석자들은 각 발표를 통해 평화 실현을 위한 기독교의 역할과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부모의 날 기념행사가 천력 6월 13일(7.26) 워싱턴 타임스 아버 볼룸에서 캐피탈교회 성일예배와 함께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240여 명의 식구가 참석해 부모의 날 제정 취지를 되새기고 가정의 가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찰스 더들리 주교와 마리온 더들리 여사 부부는 ‘올해의 부모상’을 수상했고, 지역사회 부모상은 세 가정이 영예를 안았다.
미국 알래스카 코디악에서 ‘2026 전국 오션 챌린지 프로그램’이 천력 5월 14일부터 6월 8일까지(6.28~7.21) 개최됐다. 28명의 참가자들은 코디악 바다에서 보트 운항과 낚시 기술을 익히고 하이킹과 환경 정화 활동에도 참여했다. 자연을 직접 체험하고 돌보는 과정을 통해 협동심과 자연에 대한 책임감을 키우는 시간이 됐다.
워싱턴주 청년들과 선교사들이 참여한 ‘서밋 2026’이 천력 5월 27일부터 6월 4일까지(7.11~17) 애버딘 일대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참부모론을 중심한 창조원리와 참부모님 생애 강의를 수강하며 신앙의 기초를 다졌다. 이후 온대우림과 호수 등을 트레킹하며 자연 속에서 하늘부모님의 사랑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