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어 그라운드’ 북미 순회, 미국·캐나다 주요 도시서 이어져…북미 식구들, 섭리를 향한 공동체적 결속 강화

‘하이어 그라운드’ 북미 순회가 천력 2월 18일부터 3월 3일까지(4.5~19) 미국 달라스 포트워스(텍사스), 워싱턴 D.C., 애틀랜타(조지아), 뉴저지·뉴욕, 토론토·몬트리올(캐나다) 등 주요 도시에서 이어졌다. 텍사스 달라스 포트워스 교회에서는 천력 2월 18일(4.5)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회 일정이 진행됐다. 찬양으로 예배가 시작됐으며, 새 식구가 된 하이메 로케 씨는 따뜻한 환영에 감사를 전했다. 데미안 던클리 신북미 대륙회장은 참부모님과 함께 생명과 […]

미국 코티네컷 주, 브리지포트 희망학교 설립 30주년

브리지포트 희망학교, 지역사회에 희망을 나누는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 1996년 설립된 브리지포트 희망학교가 설립 30주년을 맞았다. 학교는 현재 유치원부터 8학년까지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심정과 인격 교육을 핵심 가치로 삼아 운영되고 있다. 최근에는 경제적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위한 기빙 트리(GivingTree) 장학금이 도입됐다. 다양한 인종과 문화적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교육받는 브리지포트 희망학교는 학생과 지역 사회에 희망을 주는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미국 미주리, 2025 축복문화체육대회 개최…  스포츠로 하나되는 신앙 공동체 다짐

다양한 문화, 체육활동을 통해 다진 공동체 정신 ‘2025 축복문화체육대회’가 천력 윤6월 20일부터 24일까지(8.13~17) 300여 명의 식구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국 미주리 YMCA 캠프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는 농구와 피클볼, 피지컬 100 챌린지 등 스포츠와 콘서트가 함께 열리면서 다양한 문화 활동을 통한 공동체 정신을 다졌다. 식구들은 서로 친분을 나누고, 신앙공동체의 가치를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