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어 그라운드’ 북미 순회, 미국·캐나다 주요 도시서 이어져…북미 식구들, 섭리를 향한 공동체적 결속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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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촬영하는 달라스 포트워스 교회 식구들
말씀을 전하는 데미안 던클리 신북미 대륙회장
벨베디어 교회 식구들에게 말씀을 전하는 던클리 대륙회장

‘하이어 그라운드’ 북미 순회가 천력 2월 18일부터 3월 3일까지(4.5~19) 미국 달라스 포트워스(텍사스), 워싱턴 D.C., 애틀랜타(조지아), 뉴저지·뉴욕, 토론토·몬트리올(캐나다) 등 주요 도시에서 이어졌다.

텍사스 달라스 포트워스 교회에서는 천력 2월 18일(4.5)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회 일정이 진행됐다. 찬양으로 예배가 시작됐으며, 새 식구가 된 하이메 로케 씨는 따뜻한 환영에 감사를 전했다. 데미안 던클리 신북미 대륙회장은 참부모님과 함께 생명과 진리로 살아가는 삶이 역사를 변화시키는 길임을 역설했다. 예배 이후에는 식구들과 축복가정이 향후 방향성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어 워싱턴 D.C.와 애틀랜타에서는 천력 2월 23일부터 27일까지(4.10~14) 던클리 대륙회장 부부와 식구들 간 교류가 진행됐으며, 부활절 기간에는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일예배가 드려졌다. 캐나다 토론토와 몬트리올에서는 말씀과 질의응답을 중심으로 참부모님의 섭리와 공동체 방향성이 공유됐다.

순회는 천력 3월 2일부터 3일까지(4.18~19) 뉴저지와 뉴욕 벨베디어에서 이어졌다. 뉴저지교회에서 던클리 대륙회장은 식구들에게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꿈과 비전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뉴욕 테리타운 벨베디어수련소에서는 성일예배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카즈히데 키쿠치 신임 북동부 부교구장이 식구들과 첫인사를 나눴다. 던클리 대륙회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타인을 위해 헌신하는 축복가정의 자세를 당부했고, 식구들은 참부모님과 하나 되어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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