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북미, JGLP 오리엔테이션…북미 섭리 현장에서 다져가는 미래세대의 신앙과 사명

신일본 JGLP 수련생 12명이 천력 6월 11부터 24일까지(7.24~8.6) 미국과 캐나다에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캐나다에서는 클리어스톤 성지와 토론토교회 등에서 수련을 이어갔고, 미국 인디애나폴리스교회에서는 데미안 던클리 대륙회장의 지도 아래 북미 섭리 역사에 대해 배웠다. 수련생들은 이번 교육으로 신앙을 공고히 하며 미래세대로 우뚝 설 것을 다짐했다.

신앙의 뿌리를 찾는 여정… 캐나다, 효정 일본·한국 순례

캐나다 청년들의 효정 일본·한국 순례가 천력 6월 8일부터 18일까지(7. 21~31) 진행됐다. 청년들은 일본 와세다대학교와 오사카성 성지를 방문하고, 종교 자유 거리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어 한국에서는 구리교회와 청파동 원본부교회, 효정천원 등을 순례하며 참부모님을 중심한 신앙과 전통을 되새겼다.

세대 간 교류와 신앙 공동체 형성…캐나다, 보리얼 여름 캠프 2026

캐나다 토론토교회 주최 ‘보리얼 여름 캠프 2026’이 천력 5월 28일부터 6월 6일까지(7.12~19) 온타리오주 클리어스톤가든에서 열렸다. 청년과 효동, 성화학생들은 통일무도 수련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성일예배에서 유종득 교구장이 데스밸리 성염을 전달하며,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뜻을 이어가는 퓨어워터들이 되길 축원했다.

캐나다, 72가정 김인애 여사 입교 70주년 및 구순 기념행사… 70년 신앙 여정에 전한 감사와 존경

‘72가정 김인애 여사의 입교 70주년 및 구순 기념행사’가 천력 3월 10일(4.26) 토론토 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원로 선배로서 김 여사의 공로를 기리며 캐나다 협회본부와 선문대 통일사상연구원, 익산교회가 준비한 감사패가 전달됐다. 120여 명의 식구들은 30년간 캐나다 국가메시아로 활동하며 평생 뜻길에 헌신한 김 여사에게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하이어 그라운드’ 북미 순회, 미국·캐나다 주요 도시서 이어져…북미 식구들, 섭리를 향한 공동체적 결속 강화

‘하이어 그라운드’ 북미 순회가 천력 2월 18일부터 3월 3일까지(4.5~19) 미국 달라스 포트워스(텍사스), 워싱턴 D.C., 애틀랜타(조지아), 뉴저지·뉴욕, 토론토·몬트리올(캐나다) 등 주요 도시에서 이어졌다. 텍사스 달라스 포트워스 교회에서는 천력 2월 18일(4.5)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회 일정이 진행됐다. 찬양으로 예배가 시작됐으며, 새 식구가 된 하이메 로케 씨는 따뜻한 환영에 감사를 전했다. 데미안 던클리 신북미 대륙회장은 참부모님과 함께 생명과 […]

캐나다, 천심원 특별수련회 열려… 축복가정의 길, 다시 마음의 새기다

캐나다 토론토 교회에서 천심원 특별수련회가 천력 2월 24일부터 25일까지(4.11~12) 진행됐다. 키시모토 류이치 신북미 천심원 사무국장은 하늘부모님을 모신 축복가정의 삶과 책임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이날 수련회에서는 조상축복식도 함께 진행됐으며 유종득 교구장 부부 주례로 열린 축복식을 통해 식구들은 참부모님과 하나 된 삶을 살아갈 것을 소망했다.

캐나다 토론토교회, 2026년 효동 봄방학 캠프 개최

성화와 효동들이 함께한 성장 프로그램 캐나다 토론토교회에서 천력 2월 1일부터 4일까지 (3.19~22) 효동들을 대상으로 봄방학 캠프가 진행됐다. ‘신앙의 기초를 만들자!’를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는 성화학생들이 기획과 준비 과정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강의는 신탑건 선교사들이 맡아 퀴즈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공연 준비와 소규모 토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효동과 성화들은 함께 준비한 찬양을 성일 예배에서 선보이며 식구들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