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이어그라운드 부흥회…말씀과 간증으로 이어진 신앙과 연대의 자리

하이어그라운드 부흥회가 천력 6월 8일부터 10일까지(7.21~23)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신북미 천심원에서 열렸다. 데미안 던클리 대륙회장은 참부모님과 예수님의 섭리적 관계와 기독교의 역할에 대해 전했다. 조지 스탈링스 대주교는 새로운 하늘의 역사를 받아들이자고 강조했으며, 론 토마스 주교는 축복결혼과 참부모님의 사역을 주제로 간증했다. 참석자들은 하늘 뜻을 중심한 신앙적 연대와 협력의 방향을 모색했다.

‘하이어 그라운드’ 북미 순회, 미국·캐나다 주요 도시서 이어져…북미 식구들, 섭리를 향한 공동체적 결속 강화

‘하이어 그라운드’ 북미 순회가 천력 2월 18일부터 3월 3일까지(4.5~19) 미국 달라스 포트워스(텍사스), 워싱턴 D.C., 애틀랜타(조지아), 뉴저지·뉴욕, 토론토·몬트리올(캐나다) 등 주요 도시에서 이어졌다. 텍사스 달라스 포트워스 교회에서는 천력 2월 18일(4.5)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회 일정이 진행됐다. 찬양으로 예배가 시작됐으며, 새 식구가 된 하이메 로케 씨는 따뜻한 환영에 감사를 전했다. 데미안 던클리 신북미 대륙회장은 참부모님과 함께 생명과 […]

‘하이어 그라운드’ 북미 순회 예배… 미국 중서부·서부에서 이어져

신앙 기반 강화와 세대 간 교류 확장 ‘하이어 그라운드’ 북미 순회가 천력 1월 15일부터 2월 11일까지(3.3~29) 미국 중서부와 서부 주요 지역에서 진행되며, 신앙의 방향을 재확인하고 세대 간 교류를 넓히는 흐름으로 이어졌다. 이번 순회에서 데미안 던클리 대륙회장은 오마하, 미주리, 미시간, 시카고 등 중서부 지역 교회를 방문해 식구들과 식사, 질의응답 등을 통해 현장 중심의 소통을 이어갔다. 3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