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국 13년 천지해원 추석절 본향원, 파주원전 참배식

글자 크기
본향원에서 헌화하는 문신출 문신흥 선교사
파주원전에서 효진님 원전에 헌화하고 있는 문신흥 문유메 가정
헌화 후 기도하고 있는 문신출 선교사
파주원전에서 헌화 후 기도하고 있는 참석자들

천지해원 추석절을 맞아 참가정과 원로 종친, 천일국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천력 8월 15일(10.6) 본향원에서 참배식이 거행됐다. 이날 참배식에서 이기성 천심원장은 감사기도를 올리며 하늘의 신령과 진리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간구했다. 천애축승자의 헌화 이후, 참가정을 시작으로 대표 섭리기관장과 원로 종친, 지도자들의 경배가 이어졌다.

화목과 화평을 위한 새 출발이라는 의의 아래 거행된 이날 참배식은 참아버님을 추모하고 효정을 올리는 시간이 되었다. 같은 날 오전 10시부터는 파주원전에서도 참배식이 열렸다. 참가정과 식구들은 흥진님과 효진님, 혜진님 등 참가정과 공로자 원전까지 차례로 참배했다.

흥진님 원전 헌화 이후 두승연 세계선교본부장은 하늘부모님의 뜻이 이 땅에 실현되는 천일국 시대를 맞이하기를 기원했다. 이어 효진님 원전에서는 천애축승자의 헌화 후, 송용천 신한국협회장이 “변함없는 신앙과 실천을 통해 하늘의 공의가 세워지고, 승리의 결실을 봉헌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기도했다. 이번 참배식은 참가정과 공로자들의 삶과 헌신을 기리며 화목과 화평을 향한 천일국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무리됐다.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