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국 청년 목회·공직자 워크숍이 천력 8월 23일부터 25일까지(10.14~16) 신한국협회 본부에서 진행됐다.
양권일 신한국협회 미래인재국장은 인사 말씀을 통해 “참어머님께서 우리보다 먼저 하늘에 대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본을 세우고 계신다.”며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의 효정을 흔들 수 없고, 절대복종의 마음으로 하나 되어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송용천 신한국협회장은 간담회에서 “청년 목회자는 미래의 후보가 아니라 최전선에 서 있는 하늘의 사도”라며 “원리적·인격적·섭리적·심정적·입체적 다섯 가지 핵심 리더십을 통해 눈물을 기도로, 슬픔을 사명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참석자들은 현장의 목회 경험과 비전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