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유치부·유년부·초등부로 세분화해서 콘텐츠 운영,
‘미래세대 예배 콘텐츠 안내방’ 개설… 주차별 말씀·예배자료 한곳에

신한국협회 미래인재국이 9월부터 미래세대의 연령과 발달 단계에 맞춘 ‘효동예배 콘텐츠’를 유치부, 유년부, 초등부로 세분화해 운영한다.
이번 개편은 각 연령대의 눈높이와 특성에 맞는 말씀과 예배 콘텐츠를 제공하고, 미래세대가 말씀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유치부 콘텐츠는 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쉬운 설명과 구호 반복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유년부는 일상생활 속에서 말씀의 의미를 배우고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하며, 초등부는 말씀을 이해하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자신의 삶에 스스로 적용하고 결심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구성한다.
신한국협회 미래인재국은 효동예배 콘텐츠의 연령별 세분화와 함께 교사들의 접근성과 활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미래세대 예배 콘텐츠 안내방’도 개설했다.
안내방에서는 ‘효동동요 모음’, ‘효동예배 콘텐츠’, ‘성화예배 콘텐츠’ 등 미래세대 예배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자료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성화부 예배 콘텐츠 역시 중등부와 고등부로 구분해 연령에 맞는 말씀 영상을 제공한다.
또한 주차별 말씀 영상과 예배 자료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각 콘텐츠에서 유튜브와 구글 드라이브로 바로 연결돼 교사들이 필요한 자료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신한국협회 미래인재국은 연령별 예배 콘텐츠와 전용 안내 페이지를 통해 현장 교사들이 보다 편리하게 예배를 준비하고, 미래세대가 자신의 성장 단계에 맞는 말씀을 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미래세대 예배 콘텐츠 안내방(https://char-content-nav.lovable.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