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룬 야운데 청년 총회… 청년 결의안 채택, 거리 봉사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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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룬 야운데 청년총회 참가자들이 청년연합 본부에 모여 손하트를 만들며 하나 된 마음과 새로운 헌신을 다짐하고 있다.
카메룬 청년총회 참가자들이 형광 안전조끼와 장갑을 착용하고 야운데 지역 고등학교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섭리적 발전을 위한 봉사와 책임 결의

카메룬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은 천력 8월 6일부터 7일까지(9.27~28) 야운데 청년연합 본부에서 청년총회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청년회의를 통해 섭리의 방향과 청년의 구체적인 역할을 논의하고, 결의안을 채택했다. 저녁에는 철야 기도회를 드리며 마음을 모아 기도했다. 다음 날 아침에는 지역 고등학교를 청소하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청년 예배를 끝으로 총회를 마무리하며 참가자들은 ‘총회가 단순한 모임이 아니라 하늘 앞에 새로운 서약을 드리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카메룬 청년들은 하나된 마음으로 책임과 헌신을 다시 한번 굳게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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