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원 하트 캠프 2026…꿈을 향해 함께 성장하다

미국 캘리포니아 캠프 실리에서 천력 4월 22일부터 28일까지(6.7~13) ‘원 하트 캠프 2026’이 열렸다. ‘하나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스스로 성장하자’를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에는 세계 각국의 성화학생들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리더십 강연과 팀 활동, 야외 프로그램을 통해 우정을 쌓고,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는 미래세대 리더의 비전을 키웠다.

미국, 성화 추모 예배 거행… 그리움과 감사로 드린 추모 예배

미국 뉴저지교회에서 천력 4월 9일(5.25) 메모리얼 데이를 맞아 성화 추모 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서 식구들은 먼저 성화한 식구들을 기리고, 예배 후에는 이스트 리지우드 묘지를 찾아 묘비를 정돈했다. 식구들은 성화한 선배 식구들의 헌신을 기억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미국 루티드(ROOTED) 청년 수련회 열려… 신앙의 뿌리를 찾아 떠난 여정

미국 루티드(ROOTED) 청년 수련회가 3월 14일부터 20일까지(4.30~5.6) HJ천주천보수련원에서 진행됐다. 50여 명의 미래세대 선교사와 청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참가자들은 청평 섭리 강의와 참부모론 강의를 통해 신앙적 이해를 심화했다. 또한 축복가정국과 미래인재국이 마련한 혈통·순결·축복 관련 교육과 질의응답을 통해 축복가정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청년들은 원본부교회와 서대문형무소역사관, DMZ, 파주원전을 방문했으며, 천원궁과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전시관을 둘러보며 섭리적 의미를 […]

‘하이어 그라운드’ 한국 특별 순회… 하늘부모님의 뜻 실현을 향한 결의

하이어 그라운드 순회팀이 천력 3월 14일부터 18일까지(4.30~5.4) 한국 특별 순회를 진행했다. 5월 1일, 데미안 던클리 대륙회장을 포함한 70여 명의 지도자들은 협회 창립 72주년을 기념해 청파동 원본부교회를 찾아 참부모님의 발자취를 되새겼다. 이후 천심원 특별 철야기도회에서 정성을 들이며 신앙적 결의를 다졌다. 5월 2일에는 2026 천지인참부모 효정 천주축복식에 참석해 성직자 부부들이 축복의 은혜를 받았으며, 오후에는 천원궁 천일성전을 방문해 […]

캐나다, 72가정 김인애 여사 입교 70주년 및 구순 기념행사… 70년 신앙 여정에 전한 감사와 존경

‘72가정 김인애 여사의 입교 70주년 및 구순 기념행사’가 천력 3월 10일(4.26) 토론토 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원로 선배로서 김 여사의 공로를 기리며 캐나다 협회본부와 선문대 통일사상연구원, 익산교회가 준비한 감사패가 전달됐다. 120여 명의 식구들은 30년간 캐나다 국가메시아로 활동하며 평생 뜻길에 헌신한 김 여사에게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하이어 그라운드’ 북미 순회, 미국·캐나다 주요 도시서 이어져…북미 식구들, 섭리를 향한 공동체적 결속 강화

‘하이어 그라운드’ 북미 순회가 천력 2월 18일부터 3월 3일까지(4.5~19) 미국 달라스 포트워스(텍사스), 워싱턴 D.C., 애틀랜타(조지아), 뉴저지·뉴욕, 토론토·몬트리올(캐나다) 등 주요 도시에서 이어졌다. 텍사스 달라스 포트워스 교회에서는 천력 2월 18일(4.5)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회 일정이 진행됐다. 찬양으로 예배가 시작됐으며, 새 식구가 된 하이메 로케 씨는 따뜻한 환영에 감사를 전했다. 데미안 던클리 신북미 대륙회장은 참부모님과 함께 생명과 […]

캐나다, 천심원 특별수련회 열려… 축복가정의 길, 다시 마음의 새기다

캐나다 토론토 교회에서 천심원 특별수련회가 천력 2월 24일부터 25일까지(4.11~12) 진행됐다. 키시모토 류이치 신북미 천심원 사무국장은 하늘부모님을 모신 축복가정의 삶과 책임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이날 수련회에서는 조상축복식도 함께 진행됐으며 유종득 교구장 부부 주례로 열린 축복식을 통해 식구들은 참부모님과 하나 된 삶을 살아갈 것을 소망했다.

미국, 협력 가정교회 출범식… ACLC의 여정, 협력 가정교회로 이어지다

미국 뉴요커 호텔에서 협력 가정교회 출범식이 천력 2월 12일부터 14일까지(3.30~4.1) 열렸다. 행사는 친교 만찬으로 시작해 미국기독교성직자협의회(ACLC)의 역사와 여정을 돌아보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성직자들은 발표를 통해 축복결혼의 의미와 기독교 적용 방안을 논의했으며, 이후 벨베디어 수련소와 이스트가든을 방문해 정성을 들이고, 참부모님의 생애를 접했다. 던클리 대륙회장은 축복을 통한 구원의 의미를 강조했고, 성직자들은 협력 가정교회를 중심으로 축복결혼 확산에 동참할 것을 […]

‘하이어 그라운드’ 북미 순회 예배… 미국 중서부·서부에서 이어져

신앙 기반 강화와 세대 간 교류 확장 ‘하이어 그라운드’ 북미 순회가 천력 1월 15일부터 2월 11일까지(3.3~29) 미국 중서부와 서부 주요 지역에서 진행되며, 신앙의 방향을 재확인하고 세대 간 교류를 넓히는 흐름으로 이어졌다. 이번 순회에서 데미안 던클리 대륙회장은 오마하, 미주리, 미시간, 시카고 등 중서부 지역 교회를 방문해 식구들과 식사, 질의응답 등을 통해 현장 중심의 소통을 이어갔다. 3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