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뉴요커 호텔에서 협력 가정교회 출범식이 천력 2월 12일부터 14일까지(3.30~4.1) 열렸다. 행사는 친교 만찬으로 시작해 미국기독교성직자협의회(ACLC)의 역사와 여정을 돌아보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성직자들은 발표를 통해 축복결혼의 의미와 기독교 적용 방안을 논의했으며, 이후 벨베디어 수련소와 이스트가든을 방문해 정성을 들이고, 참부모님의 생애를 접했다.
던클리 대륙회장은 축복을 통한 구원의 의미를 강조했고, 성직자들은 협력 가정교회를 중심으로 축복결혼 확산에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