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워싱턴 모뉴먼트 대회 50주년 기념행사…세대를 넘어 이어지는 평화의 뜻

워싱턴 모뉴먼트 대회 50주년 기념행사가 천력 8월 8일부터 9일(9.18~19)까지 워싱턴 D.C.에서 열렸다. 첫날 식구들은 워싱턴 모뉴먼트에서 50년 전 참아버님의 대회 연설문을 훈독하며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이튿날 워싱턴 타임스 빌딩에서 열린 기념행사에는 ACLC 소속 목회자와 다양한 종교·문화적 배경을 가진 인사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합수식과 찬양, 기도를 통해 화합의 뜻을 나눴으며, 1976년 대회에 참석했던 식구들의 […]

미국, 훕스 포 피스 리본 커팅식… 청년들을 위한 공간, 평화 실천의 새로운 출발

미국 로스앤젤레스 플레인 트루스 미션 패밀리 교회에서 천력 8월 9일(9.19), ‘훕스 포 피스’ 리본 커팅식이 열렸다. 기독교 목회자와 지역사회 지도자, 청년들이 함께한 이날, ACLC와 LA 피스컵을 통해 참부모님의 평화 활동에 감화된 G.C. 더럼 주교는 교회 일부 공간을 농구장으로 새롭게 조성했다. 조슈아 홈즈 미국 피스컵 디렉터는 평화를 이루기 위한 종교와 지역사회 지도자의 역할을 강조했다. 새롭게 마련된 […]

종교 간 연대와 평화를 위한 기도…KCLC·ACLC LA 성직자 기도회

KCLC·ACLC LA 성직자 기도회가 천력 6월 10일(7.23) 종협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KCLC 성직자와 미국 LA의 청년 지도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홍윤종 종협회장은 ‘종단을 초월해 하나 된 마음으로 세상에 희망을 전하자’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주제 발표와 합심 기도를 통해 종단 간 연대를 다지고, 평화세계 실현을 위한 정성을 모았다.

미국, 협력 가정교회 출범식… ACLC의 여정, 협력 가정교회로 이어지다

미국 뉴요커 호텔에서 협력 가정교회 출범식이 천력 2월 12일부터 14일까지(3.30~4.1) 열렸다. 행사는 친교 만찬으로 시작해 미국기독교성직자협의회(ACLC)의 역사와 여정을 돌아보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성직자들은 발표를 통해 축복결혼의 의미와 기독교 적용 방안을 논의했으며, 이후 벨베디어 수련소와 이스트가든을 방문해 정성을 들이고, 참부모님의 생애를 접했다. 던클리 대륙회장은 축복을 통한 구원의 의미를 강조했고, 성직자들은 협력 가정교회를 중심으로 축복결혼 확산에 동참할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