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복 81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평화와 화합을 위한 초종교 구국기도회가 천력 7월 3일(8.15) 한국종협 주관으로 한국기독교회관 2층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기독교와 불교, 천주교 등 주요 종단 지도자들은 합심초를 점화하고, 고천기도문을 낭독하며 신통일한국의 실현을 기원했다. 홍윤종 종협 회장은 하늘이 축복한 평화로운 미래를 함께 열어가자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초종교 평화선언문을 채택하며 종교 간 화합과 평화를 위한 실천 의지를 모았다.

광복 81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평화와 화합을 위한 초종교 구국기도회가 천력 7월 3일(8.15) 한국종협 주관으로 한국기독교회관 2층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기독교와 불교, 천주교 등 주요 종단 지도자들은 합심초를 점화하고, 고천기도문을 낭독하며 신통일한국의 실현을 기원했다. 홍윤종 종협 회장은 하늘이 축복한 평화로운 미래를 함께 열어가자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초종교 평화선언문을 채택하며 종교 간 화합과 평화를 위한 실천 의지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