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목표로 다진 전도의 결의… 아르헨티나, 전도 승리를 위한 3일 워크숍
‘전도 승리를 위한 3일 워크숍’이 천력 7월 9일부터 11일까지(8.21~23) 아르헨티나 협회본부에서 열렸다. 사사키 고이치 신중남미 부대륙회장은 축복가정의 책임과 올바른 전도의 자세를 강조했다. 식구들은 구체적인 전도 목표를 세우고 연말까지 전도 활동에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전도 승리를 위한 3일 워크숍’이 천력 7월 9일부터 11일까지(8.21~23) 아르헨티나 협회본부에서 열렸다. 사사키 고이치 신중남미 부대륙회장은 축복가정의 책임과 올바른 전도의 자세를 강조했다. 식구들은 구체적인 전도 목표를 세우고 연말까지 전도 활동에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아르헨티나 협회 본부에서 천력 7월 4일(8.16) 어린이날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전도 대상자 40명을 포함해 120여 명이 참석했다. 아르헨티나 협회는 피에로 공연과 댄스, 마술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선물로 어린이들과 가족들에게 뜻깊은 추억을 선사했다.
통일무도 47주년 및 일원도 창설 10주년 기념식이 천력 2월 28일(4.15) 대한통일무도협회에서 개최됐다. 행사에는 세계평화무도연합 문평래 회장과 통일무도 창설자 석준호 박사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한편 아르헨티나를 비롯한 전 세계 각지에서도 기념 행사가 함께 진행되며 통일무도의 발전을 기원했다. 참석자들은 참부모님 사상에 기초해 세계평화에 기여하기로 뜻을 모았다.
중남미 네트워크 확장과 청년 연대 강화 두승연 세계선교본부장이 천력 1월 26일부터 2월 4일까지(3.14~22) 브라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볼리비아를 순회하며 중남미 지역 신앙 공동체의 연대와 청년 기반 강화를 위한 일정을 진행했다. 중남미 순회는 브라질에서 시작됐다. 3월 14일 브라질 협회 본부에서 열린 크레인스 클럽 오찬에는 중남미 출범을 기념해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