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LC, 제8회 ‘천국의 열쇠’ 세미나… 사랑과 희생의 가치를 나누다

태평양기독교성직자협의회(PCLC)가 천력 9월 3일(10.13), 신아시아태평양 9개국 성직자와 지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회 ‘천국의 열쇠’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어린 양의 혼인’이라는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서 야마다 유타카 대륙회장은 지도자들의 희생과 봉사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로버트 키틀 박사는 어린 양 혼인 잔치에 대한 섭리적 의미를 전했다. 참석자들은 사랑과 희생의 가치를 되새기고, 천일국 안착 승리를 위한 결의를 새롭게 다졌다.

필리핀, 성직자 평화·국가건설 콘퍼런스… 종교 화합으로 연 민다나오의 새 출발

필리핀 협회가 주최한 성직자 평화·국가건설 콘퍼런스가 천력 7월 22일부터 23일까지(9.3~4) 다바오 브로큰셔 리조트·컨벤션 센터에서 열렸다. 민다나오 전역에서 모인 종교 지도자 100여 명은 신앙과 가정, 평화를 주제로 교육과 토론에 참여했다. 이어 종교 화합을 기원하는 합수식과 타종으로 PCLC 민다나오 지부 출범을 공식화했다.

말씀으로 여는 천국의 길… PCLC, 제6회 ‘천국의 열쇠’ 세미나

태평양기독교성직자협의회(PCLC) 주관 제6회 ‘천국의 열쇠’ 세미나가 천력 6월 29일(8.11)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야마다 유타카 PCLC 집행위원장은 말씀을 통해 신앙을 성장시켜 나갈 것을 당부했다. 이어 로버트 키틀 박사는 하늘 섭리 속에서 바라본 예수님의 십자가 노정과 재림의 의미, 지상천국 실현을 주제로 강의했다.

PCLC, 제2회 ‘천국의 열쇠’ 세미나 열려…아시아 16개국, 하나의 신앙 연대 결의

태평양기독교성직자협의회(PCLC) 주관 제2회 ‘천국의 열쇠 세미나’가 천력 3월 5일(4.21) 온·오프라인으로 열렸다. 이번 세미나에는 솔로몬 제도를 비롯한 아시아태평양 16개국에서 300여 명이 참석했다. 야마다 유타카 신아시아태평양 대륙회장은 자녀를 향한 하늘부모님의 애절한 심정을 전했다. 로버트 키틀 박사와 그레고리 스톤 사무총장은 강연을 통해 하늘부모님의 섭리와 인간의 책임을 조명했다. 참석자들은 하늘부모님의 마음을 헤아리며 신앙의 길에 함께할 것을 소망했다.

PCLC, ‘천국의 열쇠’ 온라인 세미나 개최… 13개국 200여 명 참여

가정과 교회 회복을 위한 신앙 세미나 태평양기독교성직자협의회(PCLC)가 천력 1월 22일(3.10) ‘천국의 열쇠’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하늘부모님을 닮은 자녀’를 주제로 열린 세미나는 13개국에서 200여 명이 참여했다. 야마다 유타카 대륙 회장은 세미나가 가정과 교회, 국가를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되길 당부했다. 로버트 키틀 박사는 강의를 통해 하늘부모님 중심으로 한 삶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세미나는 향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공동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