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제37회 한가족 운동회 열려… 세대를 잇는 화합의 축제
필리핀 선화 HJ 글로벌 교육센터에서 천력 3월 28일(5.14) ‘제37회 한가족 운동회’가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축복자녀와 새식구, 청년들이 함께 참석해 신탑건 선교사들과 교류하며 다양한 체육 활동을 즐겼다. 참가자들은 ‘하나님 아래 한 가족’이라는 가치를 되새기며 공동체 의식을 더욱 깊이 나눴다.
필리핀 선화 HJ 글로벌 교육센터에서 천력 3월 28일(5.14) ‘제37회 한가족 운동회’가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축복자녀와 새식구, 청년들이 함께 참석해 신탑건 선교사들과 교류하며 다양한 체육 활동을 즐겼다. 참가자들은 ‘하나님 아래 한 가족’이라는 가치를 되새기며 공동체 의식을 더욱 깊이 나눴다.
필리핀 안티폴로 교회에서 천력 3월 25일부터 26일까지(5.11~12) ‘2026 효동 여름 캠프’가 진행됐다. 프로일란 맛바간 주니어 교회장은 참가자들에게 하늘부모님의 자녀로서 바로 설 것을 당부했다. 이에 효동들은 축복자녀로서의 자긍심을 되새기며, 미래세대로서 책임과 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신아시아태평양 7개국 75명이 참가한 제2회 21일 영성 수련회 개회식이 천력 3월 24일(5.10) 태국 팍총 수련원에서 개최됐다. 줄리어스 말릭뎀 부대륙회장은 이웃을 위해 사는 참사랑의 삶을 강조했다. 수련생들은 참부모님과 심정적 일체를 이루고 참사랑을 실천하는 섭리의 주역으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필리핀 케손시티에서 천력 3월 14일(4.30) 신아시아태평양 신탑건 1기 수료식이 열렸다. 10명의 신탑건 선교사들은 1년간의 훈련을 통해 다양한 선교 현장을 경험하고, 다채로운 교육 활동을 전개하며 신앙의 모범을 보였다. 야마다 유타카 신아시아태평양 대륙회장은 선교사들에게 용기와 책임감을 가진 섭리의 핵심 지도자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선교사들은 참부모님과 하나 되어 하늘부모님의 뜻을 이어갈 소명을 되새겼다.
태평양기독교성직자협의회(PCLC) 주관 제2회 ‘천국의 열쇠 세미나’가 천력 3월 5일(4.21) 온·오프라인으로 열렸다. 이번 세미나에는 솔로몬 제도를 비롯한 아시아태평양 16개국에서 300여 명이 참석했다. 야마다 유타카 신아시아태평양 대륙회장은 자녀를 향한 하늘부모님의 애절한 심정을 전했다. 로버트 키틀 박사와 그레고리 스톤 사무총장은 강연을 통해 하늘부모님의 섭리와 인간의 책임을 조명했다. 참석자들은 하늘부모님의 마음을 헤아리며 신앙의 길에 함께할 것을 소망했다.
캄보디아 프놈펜 협회 본부에서 2세 영성 수련회가 천력 2월 24일부터 25일까지(4.11~12) 열렸다. 6세부터 15세까지의 2세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수련회는 크메르 새해를 맞아 마련됐다. 효동과 성화들은 기도와 예배, 팀 발표, 만찬 등으로 사랑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탕 킴스루이 캄보디아 협회장은 2세들의 참된 정체성을 강조하며 하늘부모님을 중심으로 성장하는 퓨어워터가 되길 당부했다.
필리핀 미래인재국 주관 전국 청년 리더십 수련이 천력 2월 21일(4.8) 케손시티 평화대사관에서 개회했다. 이번 수련은 4월 28일까지 진행되며 미래 청년 지도자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야마다 유타카 신아시아태평양 대륙회장은 희망찬 미래를 향해 나아가자고 격려했다. 필리핀의 미래세대들은 공적 사명을 품은 신앙 중심의 청년 지도자로 성장하기를 기원했다.
태국 팍총 수련원에서 축복가정 세미나가 천력 2월 17일부터 18일까지(4.4~5) 진행됐다. 이번 세미나는 부부간 유대 강화와 축복의 본질 이해를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배우자와의 소통을 통해 관계가 더욱 깊어졌다고 전하며, 자신의 삶을 참부모님의 심정에 맞추어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태국 협회는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참사랑의 기초를 세워 축복의 가치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 라고 밝혔다.
지난 3월 28일, 필리핀 선화HJ글로벌교육센터 청년들과 신탑건 선교사, 선화국제아카데미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정과 주변 환경을 가꾸는 봉사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