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신아시아태평양 효정천보 특별대역사 열려

찬양과 축복 속 신앙의 내적 쇄신 신아시아태평양 효정천보 특별대역사가 천력 2월 3일부터 4일까지 (3.21~22) 뉴질랜드 파넬 본부교회에서 열렸다. 김인천 천심원 분원장과 야마다 유타카 대륙 회장은 정성과 믿음을 중심으로 메시지를 전하며 신앙생활을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찬양 역사와 조상해원 축복식이 이어졌으며, 식구들은 하늘을 향한 효정을 새기며 신앙을 굳건히 다졌다.

태국 축복가정국 주관 부모 매칭 워크숍 열려… 부모와 자녀 함께 성장 강조

가정 이상과 부모 역할의 재정립 태국 축복가정국 주관 부모 매칭 워크숍이 천력 2월 4일(3.22) 협회 본부에서 열렸다. 에디타 스리수티사아드 협회장 사모는 부모와 자녀가 진심으로 함께 성장하는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부모 매칭의 의미와 과정을 이해하며 사랑과 신앙을 바탕으로 한 이상 가정의 방향을 되새겼다.

필리핀, 순결 교육 캠퍼스 투어 1달 간 진행… 5천여 명 학생 만나

청소년 가치 교육을 통한 공동체 확산 신아시아태평양 신탑건 선교사들은 천일국 13년 천력 12월 19일부터 천일국 14년 천력 1월 29일까지 (2.6~3.17) 필리핀 북부 루손에서 순결 교육 캠퍼스 투어를 전개했다. 선교사들은 르네 란상안 교구장과 함께 지역 인사 및 학교, 기관 등과 협력하며 5천여 명의 학생들을 만났다. 학생들은 참사랑과 순결의 가치를 배우며 이를 삶 속에서 실천할 방향을 모색했다.

PCLC, ‘천국의 열쇠’ 온라인 세미나 개최… 13개국 200여 명 참여

가정과 교회 회복을 위한 신앙 세미나 태평양기독교성직자협의회(PCLC)가 천력 1월 22일(3.10) ‘천국의 열쇠’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하늘부모님을 닮은 자녀’를 주제로 열린 세미나는 13개국에서 200여 명이 참여했다. 야마다 유타카 대륙 회장은 세미나가 가정과 교회, 국가를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되길 당부했다. 로버트 키틀 박사는 강의를 통해 하늘부모님 중심으로 한 삶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세미나는 향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공동체 […]

캄보디아, 평화의 어머니 봉사 프로젝트 진행… 6년째 이어온 따뜻한 온정

지역 봉사 통한 나눔 실천과 공동체 돌봄 캄보디아 협회가 주관한 ‘평화의 어머니 봉사 프로젝트’가 천력 1월 21일(3.9) 프놈펜에서 진행됐다. 2020년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6년째를 맞아 프놈펜 아동병원 환아와 가족들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나눔 활동으로 이어졌다. 캄보디아 협회는 ‘평화의 어머니 봉사 프로젝트’를 통해 나눔과 실천의 가치를 확산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필리핀, 선화국제아카데미 재단 설립 24주년 기념행사 열려

교육 공동체 성과 공유와 감사의 기념행사 필리핀 안티폴로에서 선화국제아카데미 재단 설립 24주년 기념행사가 천력 1월 21일(3.9) 개최됐다.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과를 돌아보고 감사의 뜻을 나눴다. 레오 안젤로 T. 할로그 목사는 참부모님의 교육 이념인 ‘애천·애국·애인’의 가치를 강조하며 이를 삶 속에서 실천할 것을 당부했다. 이후 스포츠 경기와 실내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화합의 분위기를 […]

필리핀, 선화HJ글로벌교육센터 개관… 미래세대 영어 교육 요람 첫발

신탑건 선교사 8명, 2개월 교육 후 미국·캐나다·호주로 파송 예정 필리핀 안타폴로시에 위치한 선화 HJ글로벌교육센터가 지난 3월 9일 공식 개관했다. 이날 행사는 개관식과 함께 한국에서 새롭게 파견된 신한국 신탑건 선교사들을 환영하는 자리도 겸해 열렸다. 이번 개관식에는 한국에서 파견된 신탑건 선교사 8명을 포함해 총 33명이 참석하며 뜻깊은 출발을 함께했다. 미래세대의 영어 교육을 핵심 목적으로 설립된 이 센터는 […]

제11회 2025 인도 통일무도 선수권대회 성공적으로 개최

통일무도의 비전과 미래를 전하는 화합의 장 제11회 통일무도 선수권대회가 천력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12.29~31) 인도 뉴델리의 카르나일 싱 스타디움에서 개최됐다. 통일무도 창설자인 석준호 박사와 세계통일무도연맹 호시코 타카미츠 세계회장을 비롯한 각계 지도자와 선수단 등 850여 명이 참석했다. 석준호 박사는 이기심과 불의에 맞서 싸우는 통일무도인이 되자고 말했다. 주최 측은 이번 대회로 하늘부모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을 만들어가는 통일무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