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리핀 케손시티에서 천력 3월 14일(4.30) 신아시아태평양 신탑건 1기 수료식이 열렸다. 10명의 신탑건 선교사들은 1년간의 훈련을 통해 다양한 선교 현장을 경험하고, 다채로운 교육 활동을 전개하며 신앙의 모범을 보였다. 야마다 유타카 신아시아태평양 대륙회장은 선교사들에게 용기와 책임감을 가진 섭리의 핵심 지도자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선교사들은 참부모님과 하나 되어 하늘부모님의 뜻을 이어갈 소명을 되새겼다.

필리핀 케손시티에서 천력 3월 14일(4.30) 신아시아태평양 신탑건 1기 수료식이 열렸다. 10명의 신탑건 선교사들은 1년간의 훈련을 통해 다양한 선교 현장을 경험하고, 다채로운 교육 활동을 전개하며 신앙의 모범을 보였다. 야마다 유타카 신아시아태평양 대륙회장은 선교사들에게 용기와 책임감을 가진 섭리의 핵심 지도자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선교사들은 참부모님과 하나 되어 하늘부모님의 뜻을 이어갈 소명을 되새겼다.